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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행사

한도시 한책읽기

한도시 한책읽기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이란?

1998년 미국 시애틀에서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시애틀 온 시민이 같은 책을 읽는다면’ 이라는 슬로건으로, 선정된 책을 함께 읽는 것 으로부터 시작되어 현재 영국, 호주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추진되고 있는 범시민 독서문화 운동입니다.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 원주시민들이 한 해 한 권의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간의 정서적 일체감을 형성, 문화적으로 성숙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구현해 나가기 위한 민간주도의 풀뿌리 독서운동입니다.
  • 원주시민 모두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으로 2004년 시작되었습니다. 17년 동안 우리는 가족과 이웃, 직장 동료와 한 권의 책을 같이 읽고 소통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한 권의 책을 중심으로 서로의 다양한 가치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하는 원주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함께하는 단체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 강원도원주교육지원청
  • 원주투데이
  • 원주교육문화관
  • 문막교육도서관
  • 원주시작은도서관협의회
  • 원주시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0년 선정 원주의 한 책

맹탐정 고민 상담소(이선주/문학동네)
맹탐정 고민 상담소(이선주/문학동네)
 
  • 친구가 흘린 것, 가족이 잊은 것, 이 세상이 홀라당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서
  • 작가가 주인공 ‘승지’를 내세워 찾아가는 ‘자아찾기’와 ‘자아실현’에 대한 이야기는 청소년에 국한되는 내용이 아니라 어찌보면 어른들에게도 절실하게 말을 걸어오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 이 책이 한번쯤 걸어온 삶의 내용과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여지를 던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020년 추천도서
  • 소설
    「오목눈이의 사랑(이순원)」,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김초엽)」, 「페인트(이희영)」, 「체리새우(황영미)」, 「담을 넘은 아이(김정민)」, 「별을 지키는 아이들(김태호)」,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김경옥)」, 「중력(권기태)」, 「우주로 가는 계단(전수경)」, 「오직 두 사람(김영하)」, 「진이, 지니(정유정)」
  • 시집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나태주)」
  • 수필집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류시화)」, 「시간의 강가에서(맹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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