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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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호랑이를 이겨라

  • 저자 이하정 글 ; 김잔디 그림
  • 출판사 반달서재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813.8-이943ㅎ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8018489

야구 소녀 범도희, 호랑이와의 숨 막히는 내기 한 판 특별한 경험 덕에 다시금 깨닫는 가족의 소중함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것으로 정면 승부! 도희에게 가장 큰 행복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친구들과 매일 야구하는 것이다. 생일 때도 엄마, 아빠한테 선물 대신 ‘함께 야구장 관람 가기’를 약속받을 정도. 그런데 경기장 가기 하루 전날, 엄마가 덜컥 유명 영어 학원 입학 테스트를 받아야 하니 야구장 가는 걸 포기하라고 했다. 아빠도 갑작스레 출장을 가야 해서 짐 싸느라 도희 마음은 안중에도 없었다. 게다가 엄마는 야구 경기 티켓을 팔려고 온라인 마켓에 올리기까지 했다. 너무 화가 나면 눈물이 나온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러다 문득 낮에 학원 버스 안에서 친구들이 킬킬대며 보던 동영상이 떠올랐다. 커다란 호랑이가 덩실덩실 춤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자기는 배고픈 호랑이라나? 미운 사람, 보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한걸음에 달려오겠다는…… 동영상 속 노래를 흥얼거리던 도희는 저도 모르게 그 말을 내뱉고 말았다. “호랑이가 엄마, 아빠 좀 콱 물어 가면 좋겠다.”라고. 쯧쯧, 상상이라도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닌데……. 얼마 뒤 띵동, 현관 벨이 울리더니 엄마의 비명이 들려왔다. 맙소사! 정말로 커다란 호랑이가 몸을 구기며 도희네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호랑이는 엄마, 아빠를 데려갔다는 확인증 한 장만 달랑 남기고 떠났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정신이 없었지만, 도희에게는 내일 야구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딱 하루만 엄마, 아빠를 호랑이에게 맡겨 두었다가 되찾으면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 저자 조이스 그랜트 글 ; 캐서린 마르코트 그림 ; 한성희 옮김
  • 출판사 풀과바람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070.42-그553ㄱ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1470327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는 어떻게 구별할까? 뉴스 홍수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에게 권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이야기! * 진짜일까, 가짜일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미디어 문해력!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보다 더 빠르게 퍼져요. 2018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보다 트위터에서 공유될 확률이 70% 더 높아요. 사람들이 분노, 충격, 혼란, 행복과 같은 강한 감정을 좋아하거나 공유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으니까요. 더욱이 SNS가 발달하면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검증할 겨를도 없이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죠. 가짜 뉴스는 비단 연예인과 정치인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물론 우리 가족도, 내 친구도 가짜 뉴스의 피해자가 될 수 있어요. 이 책은 가짜 뉴스가 미디어에서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이는지, 가짜 뉴스가 어떻게 이용되고, 가짜 뉴스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어떤 의도로 여론을 만들어 내는지를 샅샅이 파헤쳐 보여 줍니다. 과장과 편견으로 점철된 가짜 뉴스가 개인과 사회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살펴보며 독자는 의문을 품고 비판적 시각으로 뉴스를 보는 것이 필요함을 깨닫게 될 겁니다. * 뉴미디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에게 권하는 슬기로운 디지털 이야기! 진짜 뉴스가 어떤 것인지 알면 가짜 뉴스를 더 쉽게 찾아낼 수 있어요. 진짜 뉴스는 뉴스 기사 형태로 쓰며, 최대한 편견 없이 공정하며 과장하지 않죠. 진짜 뉴스는 육하원칙에 따라 어떤 이야기인지, 누가 관련되었는지, 언제, 어디서, 왜 일어났는지와 때로는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독자에게 알려 줍니다. 챗GPT, 생성형 AI, 메타버스, SNS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과 함께 미디어 문해력(리터러시) 교육에 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도 미래 세대의 핵심 역량으로 디지털 기초 소양의 강화와 정보 교육의 확대를 강조하고 있죠.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는 귀엽고 단순한 삽화와 유머러스한 이야기, 핵심만 담은 명료한 문장들로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의 차이를 전하며 손쉽게 구별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세상을 균형감 있게 바라보는 관점을 갖추고, 주체적이고 용감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겁니다. *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세상을 꿈꾸며! 어떤 사람들은 싫어하는 단체나 조직에 대해 거짓말을 퍼뜨려서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몇몇 가짜 뉴스에는 혐오와 인종 차별이 숨겨져 있어요. 인종 차별주의자는 인종 차별당하는 사람의 사진을 멋대로 찍거나 어쩌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사진을 가져온 다음에 그 사람들이 나쁜 일을 하는 듯한 가짜 제목을 달지도 몰라요. 이 책은 가짜 뉴스의 역사적 사례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친 가짜 뉴스 등 최근의 사례도 상세히 담았습니다. 풍자, 광고, 기사광고, 낚시성 링크 등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는 가짜 뉴스의 종류와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도 포함했죠. 특히 질문하기, 의심하기, 출처 확인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기억하고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간편한 방법들을 제시하므로 독자들은 가짜 뉴스 구별법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뉴스와 미디어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인터넷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독재와 민주주의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민주주의의 역사

  • 저자 정관성 지음
  • 출판사 가교
  • 발행년 2020
  • 청구기호 J 911.07-정346ㄷ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77779273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독재와 민주주의 역사!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그리고 6.10 민주항쟁까지, 독재의 어둠을 뚫고 민주의 등불을 환히 밝혀 온 우리 현대사 이야기… 이 책은 12~15세의 ‘예비 민주시민’을 위한 현대사 여행서입니다. 여전히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에 초점을 맞춘, 혹은 독립운동과 8.15에서 멈춰 버린 주니어 역사 교육의 지평을 확장하여 ‘독재’와 ‘민주주의’라는 열쇠말로 우리 현대사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광복 이후 혼란기 속에 태동한 1948년 제헌 국회부터 1960년 4.19 혁명과 이듬해의 5.16 군사정변, 길고 어두운 유신 시대를 거쳐 10.26의 총성과 짧았던 서울의 봄 그리고 군사 독재의 정점이자 민주주의를 향한 대중적 열망에 불을 붙인 1980년 5.18 민주화운동과 1987년 6.10 민주항쟁까지, 우리 현대사의 물줄기를 바꿔 놓은 주요 사건을 진지하되 어렵지 않게, 흥미롭되 가볍지 않게 풀어 놓았습니다.

빨간 모자야, 어린이 인권을 알려 줘

  • 저자 요안나 올레흐 글 ; 에드가르 봉크 그림 ; 이지원 옮김
  • 출판사 풀빛
  • 발행년 2019
  • 청구기호 J 342-올476ㅃ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6172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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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쏙 발명·발견사

  • 저자 윤상석 지음 ; 박정섭 그림
  • 출판사 풀빛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507.5-윤626ㅎ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61726717

역사에 남을 결정적 순간들 어린이들의 이해 수준이 높아지면서 어린이 도서 시장에서도 각 분야별로 좀 더 전문화된 출판 형태에 대한 요구가 크다. 어려운 정보들을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로 보여주는 형태가 이미 주류 시장을 형성했고, 이는 소셜 네트워크에 익숙한 요즘 어린이들을 생각할 때 어쩌면 당연한 흐름일 수 있다. SNS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독서 성향 추이를 보면, 핵심만 강조한 가벼운 텍스트와 직관적인 이미지, 즉 한눈에 들어오는 정보 전달 방식을 더욱 선호한다.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지식은 대체로 어려운 정보가 담겨 있는 만큼 전달력이 약하다. 이런 시장에서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포맷은 ‘정보의 이미지화’이며,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정보서나 화제성 있는 트렌디한 개념서의 경우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조기 교육 및 선행 학습을 원하는 학부모들의 욕구가 반영되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보다 쉽고 간단하게’ 어린이들에게 이해시키려는 시장의 소구가 작용한다. 이에 풀빛에서는 각 분야별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결정적 장면들’을 ‘한 컷’ 이미지와 텍스트로 ‘쏙’ 정리한 장면사 시리즈 ‘한 컷 쏙’ 시리즈를 펴낸다. ‘한 컷’이라는 콘셉트의 힘 ‘한 컷’이라는 콘셉트는 ‘한’ 컷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나, 사실은 그 안에 여러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특히 시대사에서 전후 관계를 드러낸 결정적 장면을 이미지화시키는 작업은, 그 자체만으로도 내용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시각적 효과를 가진다. ‘한 컷 쏙’ 시리즈는 이러한 시각적 효과를 어린이 도서의 교육 콘텐츠에 접목시켜, 복잡한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생명과학을 공부하고, 오랜 기간 어린이 과학 정보서 분야 전문 작가로 자리매김하면서 수학, 역사, 경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를 집필해 온 윤상석 작가는 쉽고 정직한 문체로 ‘한 컷 쏙’ 시리즈를 특별하게 만들었다. 또 박정섭 작가는 장면사를 ‘한 컷’으로 표현해야 하는 무게감을 떨치고 특유의 유머와 위트가 살아있는, 따뜻한 그림들을 선보였다. ‘한 컷 쏙’ 시리즈는《한 컷 쏙 과학사》,《한 컷 쏙 수학사》, 《한 컷 쏙 한국사》, 《한 컷 쏙 세계사》, 《한 컷 쏙 생활사》, 《한 컷 쏙 발명 · 발견사》, 《한 컷 쏙 경제사》, 《한 컷 쏙 예술사》까지 총 8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2024년 《한 컷 쏙 과학사》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완간될 예정이다.

숨 정류장

  • 저자 한라경 글 ; 심보영 그림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유아 813.8-한279ㅅ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2655895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숨에게도 편히 쉬었다 오는 특별한 공간이 있을 거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숨 정류장에서 실컷 쉬고 건강하게 치유된 숨을 보고 나면, 왜 지금껏 그저 숨 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진정되고는 했는지 깨닫게 된다.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 : 식물의 거의 모든 것

  • 저자 마이클 홀랜드 글 ; 필립 조르다노 그림 ; 하미나 옮김
  • 출판사 너머학교
  • 발행년 2020
  • 청구기호 J 481-홀599ㅇ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944078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물 교과서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는 식물의 다채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아름답고 독특한 그림과 함께 들려주는 책이다. 생태학자이자 20년 넘게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가르쳐 온 저자의 다정하고 친절한 설명과 도형들을 기발하게 조합하여 풍부한 색감으로 향기가 날 듯 생생하게 그려낸 그림은 독자들을 순식간에 식물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고, 또 늘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아 식물의 존재나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 식물이 이산화탄소와 물, 그리고 햇빛을 붙잡아 만드는 당분은 지구 에너지 망의 가장 기초를 이룬다. 이때 나오는 산소가 없으면 호흡이 불가능하고, 생물의 진화 자체가 불가능했음을 이 책은 찬찬히 들려준다. 몇 번의 대멸종에도 살아남았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할지, 열대부터 사막까지 다양한 환경, 때로는 혹독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의 전략은 영리하고 놀랍다. 씨앗 상태로 1년이나 바다에 떠서 여행하기도 하고, 몇 년 동안 바짝 말라 있다가도 물 몇 방울이면 순식간에 푸르게 변하여 씨앗을 퍼뜨리는 불사초, 열대의 너무 많은 수분을 떨어뜨리기 위해 잎에 구멍을 내는 몬스테라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반려 식물이라는 단어가 생길 만큼 식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기후 위기 앞에서 환경 생태 교육이 절실한 요즘 이 책은 충실하고 매력적인 식물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다. “풍성한 정보와 눈부신 색으로 가득찬 이 교과서는 자라나는 자연학자들에게 초록이 무성한 세계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해 줄 것이다.(하략)” - Kirkus Review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는 사람들이 이 고마운 초록 이웃, 식물에 기대어 살아 왔음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음식과 약, 옷과 신발, 집은 물론 운동과 그림, 악기 등 여가 생활, 신약과 연료, 귀금속 발굴, 오염 지역 정화 등 첨단 연구 성과도 흥미진진하다. 글과 그림을 즐기다 보면 식물과 함께 하는 푸르른 미래를 위해서 농사를 위해 숲을 없애거나 DNA를 변형시키거나 멸종시키기도 하는 무리한 행동을 당장 멈추고 식물을 존중해야 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 집에서 학교에서 식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와 다양한 실험들이 있어 즐기면서 과학적 관찰력을 키우게 도와준다. ‘자연은 우리의 집’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너머학교 기후 환경 시리즈로, 이 책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바퀴부터 플라스틱까지 발명이 바꾼 역사와 환경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키워요

  • 저자 장인혜 글 ; 뜬금 그림
  • 출판사 길벗스쿨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182.1-장182ㅈ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64067893

“요즘 유행이라서 사는 건데요?” “유튜브랑 게임은 좋아하면 안 돼요?”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고 싶어요.” “뭘 선택해야 할지 몰라 ‘아무거나’라고 말해요.” 자기만의 뚜렷한 색깔이 각광 받는 시대, 취향이 분명한 아이는 무슨 일을 해도 욕심 있고 뚝심 있게 해냅니다 현직 초등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취향 발견 안내서 『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키워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십 년 가까이 교실에서 어린이들을 만나면서 좋아하는 마음을 자주 강조하였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거창한 취미나 취향을 가리키는 게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누릴 수 있는 것들이죠. 나를 평온하게 만들어 주고,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웃음 짓게 해 주는 모든 것들 말입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세히 들여다봐야 진짜 내 모습을 발견하여 나다움을 지키며 건강한 유대 관계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마음 중심을 바로 세워야 남에게 휩쓸리지 않고 친구 관계도 씩씩하게, 학교와 가정에서도 주도적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인생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결정의 순간에 지혜로운 선택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이요. 보물찾기하듯이 스스로를 유심히 관찰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둘씩 찾아내어 보세요. 그러는 동안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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