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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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식 박사의 무럭무럭쑥쑥 알약

  • 저자 김미숙 글 ; 간장 그림
  •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813.8-김735고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58070979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 사라진 아이들을 되찾고 싶은 어른들 모두를 뒤흔든 고지식 박사의 기상천외한 발명품이 온다! 특종! 대박 사건! 위대하고 유명한 발명왕, 고지식 박사의 새로운 발명품이 출시되었다. 어린이가 먹으면 곧바로 어른이 될 수 있는 ‘무럭무럭쑥쑥 알약’. 이 약이 발명된 데에는 고지식 박사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 점은 중요하지 않으니 일단 넘어가기로 하자. 아무튼 출시되자마자 고객 만족도는 100%에 후기 99,999건 돌파, 품절 사태까지! 하지만 아무도 몰랐다. 그 알약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숨어 있다는걸.

그날

  • 저자 마이클 로젠 글 ; 벤자민 필립스 그림 ; 류수빈 옮김
  • 출판사 불광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J 909.54-로634ㄱ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2612542

줄거리 및 간략 소개 파리의 아름다운 마레 지구, 그곳에 숨어 지내던 한 유대인 가족이 있었습니다. 나치에 쫓기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1942년 12월 28일, 아버지와 아들은 결국 나치에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수용소에서 갇혀 힘든 시간을 보냈지요. 날마다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지냈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하루를 견뎌내고, 또 하루를 살아내는 것뿐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날마다 어디론가 끌려다녔지만, 돌아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수용소의 다른 사람들과 땅굴을 파서 탈출을 시도하려고 했지만, 결국 잡히고 말았지요. 1943년 11월 20일, 보비니 역에서 출발한 62호 수송 열차에 올라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떠나던 그들은 기차에서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헤어지게 되었지요. 하지만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만날 수 없을 줄 알았던 아버지와 아들은 다시 돌아왔지만, 그들의 일상은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지냈을까요? 그들의 하루하루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날’을 함께 되짚어 봅니다.

다있소 과학. 1, 최고의 문구왕을 뽑아라

  • 저자 윤자영 글 ; 노이신 그림
  • 출판사 다른어린이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J 404-윤639ㄷ-1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56337560

과학이 숨어 있는 작은 실험실, ‘다있소’로 오세요! 다있소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생활용품 상점에서 즐겨 찾는 물건 두 개씩을 짝지어, 그 안에 숨은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교양 과학책입니다. 그중에서도 첫 권 『다있소 과학 1: 문구왕을 뽑아라』는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문구들을 통해 초등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합니다. 물건의 겉모습을 넘어 구조와 과학 원리에 주목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생활 속 과학 개념을 발견하고 탐구하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 과정과 연결되며, 일부 장에서는 중학교 수준의 개념까지 살짝 아우르며(선행 학습) 호기심 기반의 자연스러운 과학 입문을 유도합니다.

모두 행복해지는 말

  • 저자 이금희 글 ; 김성라 그림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199.4-이676ㅁ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3324031

- 오랜 시간 우리 곁에서 말하고 또 들어 온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이금희 첫 번째 어린이책! - 아이들의 마음에서 자라난, 다정하고 따뜻한 말들 30편 - 마음을 담은 말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첫 번째 말하기 교양서 - 책을 한층 더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김성라 작가의 천진하고 따뜻한 그림

민주주의 수업

  • 저자 승지홍 글 ; 송진욱 그림
  • 출판사 리틀씨앤톡: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340.22-승742ㅁ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4382218

★ 지홍 쌤의 사회 교실, 두 번째 수업 사회를 가르치는 교사, 승지홍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들을 민주주의 교실로 초대합니다. 이 책에서는 민주주의의 의미와 역사, 민주주의를 지키는 제도와 민주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또 민주주의란 정치나 선거를 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닌 우리 일상에 살아 숨 쉬는 가치이기에, 교실 안과 밖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할 때 진정한 나라의 주인인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빅 데이터가 뭐예요?

  • 저자 반병현 글 ; 김민준 그림
  • 출판사 풀빛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J 005.76-반612ㅂ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4636779

아주 많은 양의 데이터, 빅 데이터! 빅 데이터를 분석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이미 아는 정보들을 잘 조합하면 아직 모르는 정보를 알 수 있어요. 데이터를 많이 모으면 모을수록 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지요. 아주 많은 양의 데이터, 그게 바로 빅 데이터예요. 빅 데이터는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랍니다! 미래, 아직 도래하지 않은 현실.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끝없는 두려움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미래를 향한 기대와 걱정은 우리에게 큰 에너지가 되기도 하지만 거꾸로 주저하고 망설이게 만들기도 하죠. 그래서일까요? 인류의 어느 문화권을 둘러보더라도 미래를 예측해 보기 위한 노력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동아시아권의 사람들은 천체의 움직임 패턴을 분석하여 ‘음력’이라는 달력을 만들었고, ‘24절기’라 불리는 미래 예측의 산물을 만들어 냈어요. ‘입춘’이 되면 봄이 오고 ‘처서’가 지나면 선선해지고 ‘동지’가 오면 밤이 가장 길어지고…… 하는 24절기 말이에요. 요즘은 훨씬 더 정밀한 방식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기상청에서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가까운 미래의 날씨와 기온, 풍속까지도 예측할 수 있어요. 이런 첨단 기술도 따지고 보면 “미래의 일을 알고 싶다.”라는 욕구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재미있지 않나요? 더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 줄까요? 실은, 조상님들이 천체를 관측하여 절기를 알아내는 과정이나, 현대의 기상청이 일기 예보를 만드는 과정은 모두 동일한 작업이에요. 바로 ‘빅 데이터’ 분석이라는 작업이랍니다. 요즘은 빅 데이터를 활용해 인간보다 더 똑똑한 인공 지능(AI)을 만들고 있기도 하죠. 대체 빅 데이터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미지로 가득한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로 사용될까요? 그리고 어떤 가능성과 위험성을 가졌을까요? 〈미래를 여는 키워드〉 시리즈 일곱 번째 권, 《빅 데이터가 뭐예요?》에서 자세히 알려줄게요.

지구를 웃게 하는 알맹상점

  • 저자 고나연 글 ; 나유진 그림
  • 출판사 썬더키즈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J 539.9-고321ㅈ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3947531

쓰레기를 줄이는 새로운 습관 알맹상점 이야기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물건을 사고, 그만큼의 포장 쓰레기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과자 봉지, 배달 용기, 샴푸와 세제 통까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포장재는 우리의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지만, 그만큼 환경에는 큰 부담이 되고 있어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곳이 바로 ‘알맹상점’이에요. 이곳에서는 포장 없이 물건을 살 수 있고, 다회용기를 사용해 필요한 만큼만 담아 갈 수 있어요. 세제나 화장품도 리필해서 쓰는 방식이에요. 버려지는 쓰레기를 줄이면서도 일상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소비 방법이지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은 자연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땅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결국 다시 우리의 식탁으로 돌아오기도 해요. 그래서 요즘은 단순히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처음부터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제로 웨이스트’ 생활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알맹상점은 바로 이런 변화를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이곳에서는 물건을 사는 방법뿐 아니라 생활 습관도 함께 바뀌어요. 필요한 만큼만 사고, 오래 쓰고, 다시 채워 쓰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혼자라면 조금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함께하면 더 쉽고 재미있게 계속 실천할 수 있어요. 포장 없이 사는 선택 지구를 바꾸는 작은 시작 《지구를 웃게 하는 알맹상점》은 우리가 일상에서 만드는 쓰레기와 이를 줄이는 방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에요. 쓰레기를 줄이는 사람들의 공간인 알맹상점을 통해, 더 나은 생활 방식으로 나아가는 변화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책 속에는 실제 생활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장면들이 등장해요. 장을 보며 포장재를 고민하는 순간,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작은 실천, 리필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는 경험까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아요. 플라스틱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환경 오염이 다시 우리의 삶으로 돌아오는 과정 등을 쉽게 풀어내며, 왜 지금 우리가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짚어 줍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요. 《지구를 웃게 하는 알맹상점》은 불편함을 감수하라고 말하기보다 새로운 생활의 가능성을 보여 주어요. 작은 실천이 모이면, 사람도 지구도 함께 숨쉬기 편한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거예요.

탄빵이 여왕님

  • 저자 지예 지음
  • 출판사 노란돼지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유아 813.8-지928ㅌ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59955686

★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탄빵이의 깜찍한 마음 성장 이야기 ★ 있는 그대로 마음을 마주하는 솔직 발랄한 감정 그림책 ★ 형제 관계 속 ‘질투’와 ‘이해’를 배우는 가족 그림책 ★ 자기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정서 교육 그림책 모두에게 첫 번째이고 싶은 질투의 여왕, 탄빵이가 나타났다! 두 번째여서 속상한 기분을 한 번이라도 느껴 본 동생들은 모두 주목! 지금까지 첫째의 마음을 다룬 그림책은 많았지만 둘째의 마음을 정면으로 바라본 그림책은 드물었다. 《탄빵이 여왕님》은 엄마의 사랑을 혼자 독차지하고 싶은 아기 고양이 탄빵이의 이야기를 통해, 동생이 느끼는 감정과 더불어 부모와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담았다. 탄빵이는 늘 사랑에 목마르다. 엄마의 관심과 사랑을 혼자만 받고 싶은데, 첫째 봄식씨와 나누는 것도 모자라 모든 것이 두 번째로 밀려난다고 느끼자 질투심이 점점 커지고 결국 감정이 폭발하고 만다. 과연 탄빵이는 이 복잡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탄빵이 여왕님》은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아이들의 진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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