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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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생각법

  • 저자 조은수 글·그림
  • 출판사 만만한책방
  • 발행년 2019
  • 청구기호 J 001.3-조666ㄷ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89499075

아인슈타인에서 무하마드 알리까지 달걀 생각법 레시피가 왔어요! 사람에게서 창조적 열정을 뺀다면 얼마나 시시하고 지루한 삶이 되어 버릴까? 날마다 남들과 똑같은 달걀을 먹으면서 다른 세상을 건져 낸 천재들의 창조적 열정. 이들은 이런 창조적 열정을 어디서 얻을까? 대단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날마다 먹는 평범한 달걀에서 놀라운 창의력을 얻는 비결!

철학안경

  • 저자 스가하라 요시코 지음 ; 나가시마 히로미 그림 ; 오지은 옮김
  • 출판사 아울북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104-스672ㅊ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117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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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안경을 써 봐.
새로운 생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거야!

평소 가족이나 친구들과 대화하다가, “왜 그럴까?” 하고 궁금하거나 “잘 모르겠어” 하며 망설인 적 있나요? 그럼, ‘철학 안경’을 써 봐요! 철학은 세상을 살면서 만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활동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이 생각의 숲에서 만난 “왜 학교에 갈까?” 같은 일상 속 의문처럼요. ‘철학 안경’은 이 의문에 대해 여러 가지 질문을 더해 생각에 깊이를 더해주는 걸 도와줄 거예요. “왜 학교에 가는 건 당연한 걸까?” “만약 학교에 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도대체 학교는 어떤 곳이지?”처럼요.

주인공의 철학 탐험을 만화로 읽다 보면 여러분도 자연스럽게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능력이 길러질 거예요. 그럼 다른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건 물론이고, 앞으로 마주할 고민거리나 문제를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또 철학을 알면 다양한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답니다. 《철학 안경》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다양한 사람과 즐겁게 이야기하고, 내 세계를 넓히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길잡이와 같은 책이 되어 줄 거예요.

살까? 말까? : 똑똑한 소비를 위한 어린이 경제

  • 저자 권재원 지음
  • 출판사 창비
  • 발행년 2022
  • 청구기호 J 320-권534ㅅ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36455866

슬기로운 용돈 생활을 돕는 경제 철학 교양서 올바른 소비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경제 교양서 『살까? 말까?: 똑똑한 소비를 위한 어린이 경제』가 출간되었다.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한 작가 권재원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쓴 책이다. 이야기는 온갖 물건을 파는 가게 ‘보물섬’에 찾아와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어린이들과 사장님과의 대화로 전개된다. 용돈은 정해져 있지만 캐릭터 인형, 최신형 장난감 등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다섯 어린이의 심리를 따라가며 자신만의 합리적인 소비 기준을 생각하게 한다. 처음 용돈을 받는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생활 밀착 에피소드를 만화 형식으로 꾸렸다. 여럿이 함께 읽고 소비 기준, 돈이 드러내지 못하는 가치, 상대적 박탈감, 아껴 쓰고 다시 쓰는 법 등 경제 철학에 대해 폭넓게 토론할 수 있는 교양서이다. [줄거리] 여기는 인기가 많은 가게, ‘보물섬’입니다. 사장님은 오늘도 물건을 잔뜩 준비해 놓고 손님을 기다려요. 첫 번째 손님이 무엇을 살지 고민에 빠지자 사장님이 마법 주문을 속삭여요. “살까말까살까말까얍!”

몸, 잘 자라는 법

  • 저자 전미경 글 ; 홍기한 그림
  • 출판사 사계절
  • 발행년 2017
  • 청구기호 J 517-전278ㅁ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58289012

날마다 자라는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몸 이야기! 『몸 잘 자라는 법』은 어린이들에게 제 몸을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담은 책입니다. 제대로 세수하는 법, 머리 감는 법, 이를 잘 닦는 법, 눈이 나빠지지 않는 법, 손발톱을 깎는 법, 똑바로 앉고 서고 걷는 법을 자세히 다뤘죠. 또 음식을 제대로 먹는 것, 똥을 잘 누는 것, 잠을 잘 자는 것이 왜 중요한지도 알려줍니다. 코를 제대로 푸는 법, 생식기를 씻는 법, 팔자걸음과 안짱걸음을 알아채는 법처럼 꼭 필요하지만 어른들도 정확히 모르고 있던 구체적인 정보까지 담았습니다. 매일매일 되풀이해야 하는 일들을 쉽게 잘하는 방법, 혹은 왜 하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 줌으로써 어릴 때부터 건강한 습관을 몸에 붙이도록 돕습니다. 어른들이 시켜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자신을 위해 주체적으로 몸을 관리하도록 돕습니다. 독자 어린이들 또래의 두 명랑한 어린이와 잘생긴 고양이가 열심히 연구하여 군더더기 없는 정보를 지루하지 않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말풍선을 활용한 고양이와 어린이의 익살스러운 대화, 군데군데 깨알 같은 팁들이 숨어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책 아무 데나 펼쳐서 읽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생활을 변화시키고, 어린이를 자신만만하게 만듭니다.

(씨앗에서 숲까지) 식물의 마법 여행 : 권오길 박사님의 생명일기. 1

  • 저자 권오길 글 ; 황경택 그림
  • 출판사 지구의아침
  • 발행년 2018
  • 청구기호 J 481-권531ㅅ-1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5659449

권오길 박사님이 어린이를 위해 쓴 친절한 식물 교과서 인문학적 글쓰기로 과학을 쉽게 설명하는 우리나라 대표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와 숲 해설 전문가인 그림작가가 만나 쓴 아름다운 생명일기. 어린이를 위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친절한 식물 교과서

치치치 삼총사와 별명 전쟁

  • 저자 송아주 글 ; 이경석 그림
  • 출판사 아이음북스: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813.8-송566ㅊ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8573117

“몸치, 둔치, 음치 치치치 삼총사와 별명 천재 ‘피라냐의 송곳니’의 불꽃 튀는 별명 전쟁!” 평화롭던 바보초등학교에 어느 날, 별명 천재 도희가 전학 왔다. 도희는 바보 삼총사로 불리는 일명 ‘치치치 삼총사’ 중 송이에게 전학 온 첫날부터 독설과도 비슷한 별명을 붙인다. 도희로부터 치명적인 별명을 듣게 된 송이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도희를 ‘피라냐의 송곳니’보다 백배는 더 못된 것 같다며 도희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치치치 삼총사 중 하나인 동이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찰랑찰랑 늘어뜨린 긴 머리를 한 도희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송이의 마음을 더욱 들쑤시게 되고, 동이는 눈치 없는 ‘둔치’답게 송이의 숨기고 싶은 비밀까지 도희에게 들추어내게 된다. 매일 도희가 지어 내는 통통 튀는 별명은 팽팽한 신경전과 더불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과연 별명 전쟁은 어떻게 끝이 날지 궁금해진다. 한 군데씩 부족하지만, 서로의 부족함을 따뜻한 우정으로 채워 주는 치치치 삼총사는 별명 전쟁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다.

홀짝홀짝 호로록

  • 저자 손소영 글·그림
  • 출판사 창비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유아 813.8-손466ㅎ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36429126

제1회 창비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보드라운 그림으로 다양한 개성의 아이들을 환영하는 이야기 『홀짝홀짝 호로록』(손소영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처음 만난 고양이, 강아지, 오리가 어울리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부드럽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 마시멜로 같은 작품”(심사평)으로, 놀이와 어울림의 즐거움을 가장 포근한 온도로 전한다. 58가지 의성어·의태어만으로 생생하게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다채로운 감정 표현을 담아 어린이 독자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한다. 어린이의 마음이 활짝 열리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초대한다. 줄거리 고양이가 쉬고 있는 집에 오리가 두리번두리번, 강아지가 총총 찾아와요. 잠에서 깬 고양이가 우유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아주 가까운 데에서 꼴깍꼴깍 소리가 들려와요. 고양이가 눈을 번쩍 뜨자 오리는 오들오들, 강아지는 어물어물, 고양이는 부글부글!

동백꽃, 울다: 제주 4·3,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

  • 저자 윤소희 지음 ; 배중열 그림
  • 출판사 풀빛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911.072-윤628ㄷ
  • 소장위치 [미리내]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61726625

“아무것도 기억하면 안 돼. 기억하면 순사가 잡아가.
기억하면 총으로 쏴.”
평생 입 밖에 꺼낼 수조차 없었던 제주 4·3의 참혹한 진실

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 경찰의 발포 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1948년 4월 3일에 남로당 제주도당 무장대가 무장봉기한 이래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장대와 토벌대 간의 무력 충돌과 토벌대의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제주 사람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라고 정의할 수 있어요.

이때 3만 명의 가까운 제주 사람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거나 잡혀가 고문을 당했지요. 가족을 잃은 사람도 많았어요. 제주 사람들은 어느 날 갑자기 어디론가 끌려가거나 살해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며 살아야 했어요. ‘빨갱이 사냥’을 피해 산속, 굴속 등에 숨어 살며 간신히 목숨을 이어 나가는 사람도 많았지요. 하지만 이 참혹한 사건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제주 4·3’이라는 이름조차 처음 들어 보는 사람도 많을 거예요. 그 당시 제주에서 대체 왜 이런 비극이 일어났는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역사동화 《동백꽃, 울다》를 읽으며 알아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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