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사람의 생활공간!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을 단계동시절부터 이용해온 이용객 허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단계동에 시립중앙도서관을 이용할때 7시에 문을 열면 정기간행물실이 열려있어서 7시부터 직원들이 출근하여 종합자료실을 여는 9시까지 신문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층로비에 신문부스를 마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층로비 가운데 사람들이 통행하시는 통로말고 강당과 전시실사이에 신문거치대를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3층에 위치한 정기간행물실에는 여전히 지난 신문을 보관하시되 어제신문을 철제전시물 앞에 게시해두시고요. 특히 도서관이 자료실은 휴관하지만 열람실은 그 달의 마지막주 월요일에만 휴관합니다. 그러니 화요일에 정기간행물과 향토자료실에서 시간이 지난 월요일신문을 뒤늦게 읽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싶네요. 저는 지역신문을 주로 읽는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간행되는 신문의 경우 월요일에 알아야하는 정보가 한 주간 어떻게 이어질지가 중요한데 그 시작조차 못하고서 생각이 과거에 머무르다보니 정보들이 식상하기도 합니다. 적재적소라는 말처럼요. 부디 빠른 행정조치부탁드립니다.
동일한 질문에 대하여 윗글에 답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