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책 읽는 사람의 생활공간!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1. 자료검색
  2. 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힘내라, 도서관!

  • 저자 우석훈 지음
  • 출판사 오픈하우스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020.1-우531ㅎ
  • 소장위치 [시립]종합자료실
  • ISBN 9791192385396

우리는 도서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궁금한 것은 즉각 AI에게 물어보고, 책도 이북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도서관의 존재는 점점 잊혀가고 있다. 그런 작금의 시대에, 경제학자 우석훈은 도서관의 경제학적 효과에 주목하며 도서관만이 가질 수 있는 가치를 설파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도서관은 왜 필요할까. 그건 바로 도서관이 생김으로써 그 지역에 시민들이 논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나고, 지역이 사람 사는 공간으로서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 진짜 인프라가 되기 때문이다. 무료로 책을 읽거나 빌리는 곳에 불과했던 도서관은, 이제 지역 주민들의 쉼터이자 문화센터, 그리고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기능까지 담당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일수록 주민들이 모일 수 있고 공권력이 작동할 수 있는 공간이 드물다. 도서관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미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등에서 어떻게 처음 도서관이 생겨났는지, 도서관의 성장이 국가 경제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해왔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도서관과 사서의 진짜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AI 시대 도래 및 지역 소멸에 따른 도서관 위기론, 소외받는 도서관 정책을 어떻게 개선해 나갈지에 대해서도 해법을 찾아본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저자 에크하르트 톨레 지음 ; 최윤영 옮김
  • 출판사 다산북스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214-톨88ㅇ-[2026]
  • 소장위치 [시립]종합자료실
  • ISBN 9791130674094

삶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걱정과 후회를 흘려보내는 지혜의 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현대적 감각과 원작의 감동을 모두 담은 출간 20주년 기념 한영 합본판 전 세계 52개국 35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 에크하르트 톨레의 대표 명상 에세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가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한영 합본판으로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스코틀랜드 숲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깨달은 지혜를 가장 시적이고 아름다운 언어로 길어낸다. “더는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존재를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속 집착을 버리면 우리는 꽃처럼 투명해집니다”와 같은 문장들은 삶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걱정과 후회를 흘려보낼 지혜를 전해준다. 이번 개정판은 어떤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마음에 새기고 싶은 문장과 사색에 이르는 그림이 기다린다. 원문의 여운을 고스란히 전할 수 있도록 단정하게 번역하고, 깊은 사유로 안내하는 그림 20점을 더했다. 또한 원작에 수록되었던 톨레가 직접 찍은 스코틀랜드의 풍경 사진과 초판 전문을 수록해 원작의 숨결을 오롯이 담은 한영 합본판으로 완성했다. 고급스러운 하드커버 양장에 180도 펼쳐지는 견고한 사철 제본으로 제작되어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글을 먼저 읽고 찬사를 보내온 이해인 수녀는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작은 평화와 휴식을 느끼게 해준다”라고 이 책을 권했다. 오프라 윈프리, 짐 캐리, 크리스 에반스, 패리스 힐튼, 켄드릭 라마, 케이티 페리와 같은 세계적 명사들 또한 오랜 시간 톨레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고백한다. “몇 번을 반복해 읽어도 매번 새로운 감동이 밀려온다”라는 독자의 찬사처럼,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소란한 삶이 고요해지는 명상의 순간을 경험할 것이다.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 저자 조이스 박 지음
  • 출판사 블랙피쉬: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747.5-박486ㅁ
  • 소장위치 [시립]종합자료실
  • ISBN 9788968335280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 부탁할 때, 질문할 때, 회의할 때, 말 한마디로 당신의 인상이 결정된다! 명령 대신 존중으로, 품격 있는 표현으로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라! 한국에서는 영어를 가르칠 때 문법과 독해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그래서 단어와 읽기에는 익숙하지만, 문화 차이로 인해 ‘올바른 태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영어로 대화할 때 명령조인 줄도 모르고 “Sit down.” “Give me.” “Wait a minute.”라며 무례를 범한다. ‘Please’를 붙이면 괜찮을 줄 알지만, 원어민의 귀에는 여전히 거칠고 예의 없게 들린다. 무심코 던진 한 문장은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도, 반대로 존중이 담긴 마음을 전할 수도 있다.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는 30년 넘게 다양한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쳐 온 조이스 박 저자의 ‘문법 너머의 영어’ 이야기다. 바쁜 직장인들이 가볍게 들고 다니며 짧은 시간 안에 교양과 실용을 동시에 채울 수 있는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짧은 분량, 간결한 설명,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영어 표현, 한국식 직역에서 비롯된 무례한 문장, 예의 바르고 자연스러운 대체 표현들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알차게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 것을 넘어서 언어 속에 포함된 태도와 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성숙한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무례한 영어에서 벗어나 정중한 어른의 언어를 익히는 것,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어른의 무기’다.

히어로 프로듀서 퇴사하겠습니다

  • 저자 오조 지음
  • 출판사 팩토리나인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813.7-오451ㅎ
  • 소장위치 [시립]종합자료실
  • ISBN 9791194755562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 수상 작가 신예 ‘오조’가 쏘아 올린 K-히어로 판타지! 연예인이 아닌 히어로가 사람들의 사랑과 응원을 한 몸에 받는, 이른바 스타 히어로 포화 시대. 히어로 프로듀서인 조영은 샤이닝컴퍼니의 지하 사무실에서 10년째 ‘조 대리’라는 이름으로 빛을 잃어갔다. 마침내 퇴사를 결심한 순간, ‘써리원’이라는 신인 히어로의 데뷔 프로젝트를 떠맡게 된다. 과연 조영은 써리원을 데뷔시키고 무사히 퇴사를 할 수 있을까?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조 작가의 첫 장편소설《히어로 프로듀서 퇴사하겠습니다》가 출간되었다. 모두가 이능력을 타고나는 게 당연한 사회에서 혼자만 무능력자로 살아가는 주인공 ‘조영’과 그녀의 옆에 난데없이 등장한 신인 히어로 ‘써리원’의 좌충우돌 히어로 액션 활극을 그린 소설로, 히어로물이지만 히어로가 주인공이 아니다. 이능력과 화려한 액션, 빛나는 히어로가 주인공이던 기존의 히어로물과 달리, 무대 밖에서 조용히 세상을 떠받치는 이들의 진짜 모습을 비추며 히어로의 이름을 다시 정의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기어코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야 마는 주인공들의 이 아름다운 쾌속 질주선을 놓치지 말고 꼭, 탑승해주시기를.” _ 강민영(《식물, 상점》의 작가)

풀의 정원

  • 저자 김장훈 지음
  • 출판사 목수책방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525.92-김889ㅍ
  • 소장위치 [시립]종합자료실
  • ISBN 9791188806805

《풀의 정원 - 그라스를 활용한 가드닝》은 이런 책입니다! 최근 관심이 부쩍 높아진 ‘그라스grass’라 부르는 식물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정원에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그라스 가드닝을 시작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은 물론 우리나라에 자생하거나 토착화해서 자라는 그라스와 외국에서 새롭게 도입된 비교적 생소한 그라스를 소개하며, 정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340여 종의 관상용 그라스를 정원 서식처와 생육 습성 정보와 함께 정리했다.

(엄청나게 큰) 탈것 백과

  • 저자 미나 레이시 글 ; 가브리엘 안토니니 그림 ; 신인수 옮김
  • 출판사 어스본코리아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유아 556-레432ㅌ
  • 소장위치 [시립]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1200870

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힘세고 멋진 탈것들이 출동해요!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아주아주 큰 ‘탈것과 기계’들을 커다란 플랩북으로 만나 보아요! 사람들을 돕는 각종 탈것과 기계를 종류별로 두루 살펴보세요. 위잉~ 철커덕! 커다란 몸통과 튼튼한 바퀴로 만들어진 탈것과 기계들을 살펴볼까요? 무거운 흙과 바위를 파내고 나르는 ‘굴착기’, 곡식을 베는 ‘콤바인’ 등 온갖 일을 척척 해내는 힘세고 멋진 기계들이 등장해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어 공사장이나 농장, 광산에서 일하는 기계들과 탈것들을 커다란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와 여객선, 가장 빠른 기차 등 재미있는 정보도 구석구석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쓰임에 따라 모양도 능력도 다른 신기한 탈것과 기계들의 멋진 모습이 아이들의 과학적 흥미를 돋우고,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랍니다.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여러 가지 탈것과 기계들은 각각 어떻게 움직이고, 무슨 일을 하는 데 사용할까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널찍한 판면 속 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설명이 탈것과 기계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해 줘요. 각 부분을 이루는 중요 부품의 명칭과 기능을 알려 주면서 탈것과 기계의 작동 원리와 쓰임새를 쉽게 풀어 설명하지요. 또한 탈것의 실제 크기나 무게를 코끼리, 트럭 등과 비교하여 규모를 가늠할 수 있게 도와요. 한눈에 들어오는 단순하면서도 입체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탈것과 기계의 모습을 시각화하여 전달해 주고, 정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돈이 많으면 진짜 부자일까?

  • 저자 크리스티나 샤르마허-슈라이버 글 ; 티네 슐츠 그림 ; 유영미 옮김
  • 출판사 아울북: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334-샤196ㄷ
  • 소장위치 [시립]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3577123

어떤 사람이 진짜 부자일까? ‘돈’을 통해 알아보는 중요한 가치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돈과 가난, 행복의 의미를 탐색하는 도서 『돈이 많아야 진짜 부자일까?』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가난’과 ‘부유함’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일상적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섬세하게 풀어나가는 점이 돋보입니다. ‘돈’이라는 소재를 통해 개인적인 삶부터 함께 더불어 사는 삶까지 풍요롭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삶이 편리해지지만, 엄마가 꼭 안아 줄 때의 포근함, 친구들과 숨바꼭질하거나 이불 속에서 형제들과 오싹오싹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 등 돈과 상관없이 느낄 수 있는 행복도 존재합니다. 엄마의 사랑, 가족, 수집하는 카드나 우표 등 사람들이 세상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모두 다르지요. 같은 것이라도 그 값어치와 상관없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따라 가치도 달라집니다. 이 도서에서는 “무엇이 얼마나 가치 있을까요?”, “돈은 행복을, 가난은 슬픔을 가져다줄까요?”처럼 삶의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며 비판적 사고력과 함께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돈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사는 방법은 물론,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알게 된 어린이는 배고픔과 굶주림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주체적인 행동을 꿈꿀 것입니다. 돈은 우리 생활에 필요한 준비물이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세상의 빈곤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입니다.

흑역사 지우개

  • 저자 안유선 글 ; 손지희 그림
  • 출판사 다림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813.8-안219ㅎ
  • 소장위치 [시립]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61773508

흑역사 때문에 괴로우신가요? 창피했던 기억, 굴욕적인 순간들. 잊고 싶은 흑역사를 싹 다 지워 드립니다! 어쩐지 잠이 오지 않는 밤. 잠자리에서 허기진 배보다, 위층의 소음보다, 못다 한 숙제보다 몸서리치게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있다. 바로, ‘아오,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이불킥을 불러일으키는 ‘흑역사’ 때문이다. 특히나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수치심은 몇 배나 무겁고 괴롭다. 꼭꼭 숨겨 두었던 비밀을 들키거나 좋아하는 친구 앞에서 망신을 당하기라도 한 날이면 제발 내일 당장 학교가 문 닫길, 세상이 멸망하길 기도하게 된다. 여기, 오늘도 대형 흑역사를 생성한 주인공이 있다. 정의롭지만 소심한 성격의 오동통한 팔다리와 새털처럼 가벼운 목소리를 가진 4학년 고윤. 체육 시간에 양팔 벌려 뛰기를 하다, 푹 젖은 겨드랑이를 들키고 만다. 그 밖에도 실수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거나, 보온병을 물고 있다 문어 주둥이가 되거나, 싸움을 말리다 코피를 흘리는 등 화려한 흑역사가 끊이지 않는다. 지식 커뮤니티에 고민 글을 올리던 윤은 ‘흑역사 지우개’ 게시판을 발견하게 되고, 끔찍한 흑역사를 하나씩 하나씩 적는다. 친구들 기억에서 말끔히 지워진 윤의 흑역사. 하지만 지워진 것은 흑역사뿐만이 아니었다. 즐거웠던 추억 그리고 ‘강한 척하지 않아서 강했던 고윤’이 함께 잊힌 것이다. 윤은 진정한 나다움에 대해 고민한다. 결국 흑역사도 역사고, 실수를 비롯한 모든 과거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것이다. 지난 페이지의 구김을 후회하고 찢어 버리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마주하고 다음 페이지를 새롭게 써 나가길 바란다. 또 내 것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의 흑역사까지 눈감아 줄 수 있다면, 내일 당장 학교가 문을 닫거나 세상은 멸망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모든 어린이들의 잠자리가 안녕하길 바라며 〈흑역사 지우개〉를 건넨다.

케첩 스파게티

  • 저자 라이너 하흐펠트 글 ; 한수진 그림 ; 배명자 옮김
  • 출판사 서교책방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853-하221ㅋ
  • 소장위치 [시립]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9206519

어린이 뮤지컬 대표작 〈고추장 떡볶이〉 원작 동화! 엄마 없이 살아남기, 형제의 좌충우돌 생존기! “엄마, 나도 뭐든지 잘할 수 있어요.” 큰일 났다! 아빠가 출장을 갔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 엄마는 예정에 없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이모가 아이들을 돌봐주기로 한다. 그런데 이모에게서 올 수 없다는 연락을 받고, 초등학생 형 디터와 유치원생 악셀은 아무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둘만 집에 있기로 하는데……. 야호, 오늘 밤에는 마음껏 TV를 볼 수 있다. 그런데 너무 배가 고프다. 집 안을 뒤져서 찾은 것은 사과, 소고기 캔, 스파게티 면, 케첩. 엄마는 절대 불을 사용해서는 안 되고, 냉장고 문을 열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렇지만 이러다가는 굶어 죽을 것 같다. 아이들은 과연 무사히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까? 2박3일 간 부모님 없이 지내게 된 천방지축 형제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다룬 이 이야기는 15년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장수 어린이 뮤지컬 〈고추장 떡볶이〉의 원작 동화다. 이 동화는 독일 그립스 극단의 대표적인 어린이 뮤지컬 원작이기도 하다. 엄마의 통제와 과보호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훌륭한 스파게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감동과 큰 재미를 선사한다.

야구쟁이

  • 저자 이주안 지음
  •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 발행년 2023
  • 청구기호 유아 813.8-이885야
  • 소장위치 [시립]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58079682

찬이는 친구들과 노는 것을 빼면 무엇을 해도 심심해요. 
그런데 갑자기 찬이의 가슴이 두근두근 뛰기 시작합니다.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야구 경기를 보고는 야구에 푹 빠져 버린 것이죠. 

그날 이후, 찬이는 그날 이후 온통 야구 생각뿐입니다. 
어떤 것에 푹 빠지게 되고, 그것을 잘하고 싶은 마음, 또 그것을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노을처럼 마음에 스미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을 만나보세요

도서대출조회 희망도서신청 문화행사 책바로대출 서비스 대출택배서비스 상호대차(타관반납) 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