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의 눈물 : 남극 세종기지
- 출판사
- 과학사랑
- 발행년
- 2019
- ISBN
- 9788970951478
- 자료실
- [중천]학이재
- 청구기호
- 498.66-장162ㅍ
- 대출상태
- 대출불가(대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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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실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대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상호대차 | 관심도서 | 위치출력 |
|---|---|---|---|---|---|---|---|---|
| [중천]학이재 | 498.66-장162ㅍ | JM0000031189 | 대출불가(대출중) | 2026.05.20 | 예약(0/5) | 관심도서 |
남극 세종기지의 펭귄의 성장과 미래를 컬러사진으로 담았다. 남극이 더워지면서 새로 나타나는 펭귄과 사라지는 펭귄을 알아보고 그들의 습성과 먹이, 천적에 대해 설명한다. 2장에서는 9월 하순 봄이 오면서 군서지로 모여드는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둥지를 손보고 알을 낳아 새로운 세대를 만드는 변화와 행동을 사진으로 설명한다. 3장은 깨어난 새끼펭귄들이 어미의 품속에서 크고 자라는 아름다운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다. 4장에서는 펭귄들이 군서지를 떠나는 광경을 보여준다. 남극반도를 완전히 떠나는 턱끈펭귄은 젠투펭귄 보다 군서지에 늦게 와서 일찍 떠난다. 반면 남극반도의 끝 일대에서 머무는 젠투펭귄은 군서지부근을 기웃거리다가 바다가 얼면 떠난다. 5장에서는 다른 펭귄 책이 보통 다루지 않는 펭귄의 발달과 미래를 이야기한다. 펭귄은 약 7천만 년 전 남반구 중위도에서 살았던 물새가 진화해서 오늘날처럼 되었다고 믿는다. 지구가 더워지면서 일어날 수 있는 펭귄의 미래와 살아남는 방법을 몇 가지로 상상한다. 6장에서는 우리가 남극 세종기지에서 펭귄과 관련된 몇 가지 할 일을 생각해본다. 당장에는 하지 못해도 언젠가는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설명한다. 다행스럽게 한 가지는 최근 연구를 시작했다. 펭귄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어떤 새가 펭귄의 조상이었을까? 또 기지부근에 많은 펭귄들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지구가 이 상태로 가면 펭귄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 모든 궁금증을 컬러사진으로 담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