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사람의 생활공간! 원주미리내도서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각자의 상처를 가지고 있던 인물들이 책과 서점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나도 모르게 치유되고 앞으로 나아가게되는 이야기.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마다 내가 그 나이즈음 느꼈던 생각들과 겹쳐지면서 공감이 되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불안과 좌절에서도 멈추지 않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흐리고 막막하던 앞이 점점 보이기 시작할꺼라고 토닥여주는 듯한 느낌을 받아
따뜻한 여운이 남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