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사람의 생활공간! 원주미리내도서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소소한 일상을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 마스다 미리는
30대 싱글 여성들의 정신적 지주로 불린다고 한다.
이번 책은 그 다음 스텝으로 50대의 일상과 중년의 삶을 차분하게 풀어냈다.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마음의 방향과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데,
연령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내용이다.
귀엽고 동글동글한 그림체도 매력 포인트 !
중년을 맞이하며 혹은 나이를 먹어가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중년에 치친 밤에는>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