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착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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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이

저자
안네 오넨센 란되위 글 ;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 손화수 옮김
출판사
책빛
발행년
2026
ISBN
9788962195200
자료실
[생각자람]꿈자람터
청구기호
유아 859-란276ㄷ
대출상태
대출가능(비치중)
관심도서

소장정보

자료실 청구기호 등록번호 대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상호대차 관심도서 위치출력
[그림책]모두그림책자료실 859.82-란276ㄷ PM0000017978 대출가능(비치중) -
[생각자람]꿈자람터 유아 859-란276ㄷ CM0000019462 대출가능(비치중) -
줄거리

“저기! 우리 저기로 가자.” 하루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다정한 모험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작가 마리 칸스타 욘센의 그림책 노르웨이문학번역원 번역 지원 그림책 다정한 친구가 되어 주는 그림책 《다정이》를 만나보자. 유아기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을 주는 애착 인형과의 교감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다정이는 팔랑거리는 긴 귀와 까만 단추 같은 동그란 눈을 가진 토끼 인형이다. 다정이는 아이에게 단순한 인형이 아니라, 하루를 함께 견디는 친구이자 밤을 건너는 비밀을 나누는 동반자다.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작가 마리 칸스타 욘센이 그림을 그렸으며, 아이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분주한 하루 속에 서두름과 기다림, 현실과 상상 사이의 작은 불안과 위안을 다정하게 비춘다. 줄거리 밤이 되어 어둠이 찾아오면 아이는 다정이와 함께 이불 속에 숨는다. 그러면 침대는 배가 되고, 이불은 돛이 된다. 조용히 속삭이는 다정이의 목소리는 아이만 들을 수 있는 비밀의 언어다. 아이는 다정이와 함께 배를 타고 신나게 별들의 세계를 탐험한다. 하지만 아침이 오면 배는 다시 침대가 되고, 돛은 다시 이불이 되며 바쁜 하루가 시작된다. 유치원에 가면 다정이는 가방 속에서 아이를 조용히 기다려야 한다. 낮잠 시간이 되어서야 다시 만난 다정이는 귓속말로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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