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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Peru), 마추픽추(Machu Picchu)

작성자
윤재식
작성일
2026.01.22
조회수
17

페루(Peru), 마추픽추(Machu Picchu)

 

20151. 기대하고 고대하던 남미로 출발했다.

4,000고지의 안데스 산맥을 보며 가장 가고 싶었던 마추픽추에 도착했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동행인 중 누군가 나라를 구했나보다 마추픽추의 모습이 드디어 드러난다. 삼대가 공을 쌓아야만 볼 수 있다는 광경을 보며 감사한다. 내 폰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옆 사람의 카메라를 빌린다.

! 잉카여~~~. 시간이 되면 하루 4백 명만 출입을 허용한다는 와이나픽추도 가보고 싶다.

 

- 걷다가 떠난 여행(우시모북스),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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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지구 위의 작업실』(푸른숲, 2009)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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