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구리인 게 싫어요
- 출판사
- 토토북
- 발행년
- 2015
- ISBN
- 9788964962862
- 자료실
- [그림책]모두그림책자료실
- 청구기호
- 843-페36ㄴ
- 대출상태
- 대출불가(대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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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실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대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상호대차 | 관심도서 | 위치출력 |
|---|---|---|---|---|---|---|---|---|
| [중천]시습재 | 유아 843-페36ㄴ | JM0000024278 | 대출가능(비치중) | - | 관심도서 | |||
| [시립]어린이자료실 | 유아 843-페36ㄴ | EM0000258098 | 대출가능(비치중) | - | 관심도서 | |||
| [그림책]모두그림책자료실 | 843-페36ㄴ | PM0000007552 | 대출불가(대출중) | 2026.04.15 | 예약(0/5) | 관심도서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난 개구리인 게 싫어요』는 꼬마 개구리의 별난 이야기입니다. 왜 별나냐면, 꼬마 개구리는 자신이 개구리인 것이 싫었습니다. 축축하고, 끈적거리고, 벌레를 잡아먹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빠한테 고양이나 토끼, 돼지나 부엉이처럼 다른 동물들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빠는 단호하게 말했죠. “그래도 고양이가 될 수 없어. 넌 개구리니깐!” 과연 꼬마 개구리는 ‘개구리’인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꼬마 개구리와 아빠 개구리, 마지막에 살짝 등장하는 늑대 아저씨의 대화로 전개됩니다. 자신이 개구리인 게 싫다는 꼬마 개구리의 귀여운 불평과 절대 다른 동물이 될 수 없다는 아빠 개구리의 안쓰러운 표정은 아이들의 웃음을 유발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봤을 엉뚱한 생각을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그려낸 점이 이 책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