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책 읽는 사람의 생활공간! 원주샘마루도서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1. 자료검색
  2. 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광화문 600년의 기억

  • 저자 정명림 글 ; 장선환 그림
  • 출판사 해와나무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911.05-정374ㄱ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62683295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 광화문과 함께한 600년 역사 이야기 광화문은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우리나라 역사를 품고 있어요. 조선 첫 임금 이성계는 새 나라에 어울리는 도읍으로 한양을 선택했어요.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의 정문으로 광화문이 세워졌지요. 광화문은 임금의 얼굴과도 같은 존재로, 나라의 위엄을 드러내는 매우 중요한 문이었어요. 이토록 위풍당당한 광화문은 아픈 역사도 겪어야 했어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버리고, 일제 강점기 시대에는 조선총독부를 가린다는 이유로 옮겨지기도 했지요. 그 후로 광화문은 여러 차례 복원 작업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어요. 지금도 광화문은 문화재로 자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와 정치 등의 거점으로 자리하고 있어요. 광화문의 600년 역사를 아는 것은 우리 역사를 아는 일이자,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일이기도 해요. 유구한 광화문의 600년의 역사 속으로 우리 함께 방문해 볼까요? 󰌓󰌓 줄거리 광화문, 우리나라 600년 역사를 열다 조선의 건국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광화문은 오랫동안 역사 한가운데 자리했습니다. 조선 왕조의 기세를 뿜어내며 당당하게 서 있던 광화문은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아픈 역사를 온몸으로 겪기도 했지요. 수많은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해 온 광화문. 지금도 살아 있는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광화문을 열고 600년 역사를 만나 보세요. 역사를 톺아보고, 오늘을 마주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품게 될 거예요.

도서대출조회 희망도서신청 문화행사 책바로대출서비스 상호대차(타관반납) 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