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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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감정사우르스

  • 저자 레즐리 에반스 글 ; 케이트 채플 그림 ; 김현 옮김
  •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유아 183.2-에318ㄴ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2546090

“너에게 지금 어떤 감정사우르스가 찾아왔니?” 컬럼비아대 정신의학과 김현 교수가 엄마의 마음으로 고르고 추천하는 우리 아이 첫 감정 그림책! 깔깔 웃다가 시무룩해졌다가 갑자기 짜증 내며 발을 동동 구르고 또 툴툴거리는 우리 아이.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시로 감정이 바뀌곤 한다. 《나는야 감정사우르스》는 아이들이 자주 느끼는 열 가지 감정을 귀여운 공룡 캐릭터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 정신의학과 김현 교수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감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정과 친구처럼 지내는 법을 알려 준다는 점이다. 책을 보며 아이들과 ‘오늘은 어떤 감정사우르스가 찾아왔는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낯설고 어려운 감정도 나쁘거나 위험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것임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감정 공부’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친절한 안내서다.

(완배 쌤이 알려 주는) 완전 배우고 싶은 경제

  • 저자 이완배 글 ; 권도언 그림
  • 출판사 아르볼: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J 320-이827ㅇ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62042137

단 한 권으로 이해하는 경제와 금융의 세계 왜 경제를 알아야 할까? 경제학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한 것일까? 많은 경제학자는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먹을지, 공부를 열심히 할지 안 할지 등 아이들은 살면서 수많은 선택 상황에 놓인다. 이때 경제학을 안다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완전 배우고 싶은 경제》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경제 및 금융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다. 경제 전문 기자 출신 이완배 작가가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경제 및 금융 개념과 원리를 한 권에 알차게 담아냈다. 일상과 끈끈하게 맞닿은 비유와 재치있는 표현에 빠져들다 보면, 어려웠던 경제가 어느새 친한 친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우주과학 지식 61

  • 저자 영국 국립우주센터 지음 ; 신인수 옮김
  • 출판사 길벗스쿨
  • 발행년 2026
  • 청구기호 J 443.1-영343ㅇ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4671325

★★ 영국 국립우주센터가 직접 집필한 생생한 우주 백과! ★★ 상상을 초월하는 신비로운 우주 모험이 시작됩니다!

뻔뻔한 과학책

  • 저자 이억주 글 ; 뿜작가 그림
  • 출판사 와이즈만북스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510-이796ㅃ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2936611

뻔한 것도 다시 보면 뻔하지 않아 놀랍고 흥미롭다! 지금은 바로 잡아야 할 때! 뻔한 것도 다시 보게 만드는 전혀 뻔하지 않은 과학 시리즈! 모르는 것, 궁금한 것, 새로운 것을 알려 주는 과학 도서는 많다. 온라인 서점에 ‘호기심’, ‘궁금증’을 키워드로 검색만 해 봐도 2,500여 종의 도서가 뜬다. 그중 어린이 도서는 600종이 넘는다. 몰랐던 지식을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바로 잡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안다고 착각했던 것, 자주 틀리는 것에 집중한 과학책은 없었다. 그래서 《뻔뻔한 과학책》은 다음의 세 가지에 주목했다. 첫째, 우리는 의외로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 많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동아〉 편집장을 지낸 이억주 작가는 과학 잡지를 만들면서 안다고 생각했던 지식을 사실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조차 의외로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데 주목했다. 둘째, 우리는 틀린 문제를 또 틀린다! 다 안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평생 잘못 알고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시험에 나오면 반드시 틀리고, 한번 틀린 문제를 또다시 틀리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셋째, 이해해서 바로잡으면 다시는 틀리지 않는다! 우리는 왜 틀린 문제를 또 틀리게 될까? 이해하지 못한 지식도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뻔뻔한 과학책》은 많은 사람이 안다고 착각하는 과학 지식을 바로잡고, 한 번 틀린 것은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쉽고 바르게 이해시키고자 출발했다. 오랫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지식을 바로잡는 경험은 독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으로 다가갈 것이다.

색깔 없는 세상

  • 저자 쥘리에트 아담 지음 ; 모렌 푸아뇨네크 그림 ; 김자연 옮김
  • 출판사 라임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863-아119ㅅ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2411873

나는 어떤 색깔을 지니고 있을까요? 저마다의 개성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며 엄마와 아빠는 오래전에 색깔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항상 회색이랍니다. 언제나 슬프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지요. 솔린도 어른이 되면 색깔이 사라질 거라나요?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래요. 음……, 정말로 그럴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알록달록해요. 하늘과 숲, 꽃, 바다, 마당, 길, 집, 학교, 자전거, 운동화, 풍선……. 저마다 다른 색깔을 뽐내며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지요. 때로는 여럿이 한데 어우러져 더 다채로운 빛깔을 빚어내기도 하고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다른 누군가와 똑같지 않아요. 설령 한날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라 할지라도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로 세상의 갈피갈피를 물들이며 살아가지요. 그런데 《색깔 없는 세상》에서 그려지는 모습은 좀 달라요. 사람들이 모두 똑같은 색깔을 지니고 있거든요. 아이일 때는 분홍이나 파랑, 노랑처럼 저마다 다른 색깔을 띠고 있었지만,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고 또 자라면서 너나없이 전부 회색을 띠게 된답니다. 솔린의 엄마와 아빠도 오래전에 자신들의 고유한 색깔을 잃어버렸어요. 아빠는 원래 사탕처럼 분홍색이었던 것 같고, 엄마는 체리처럼 빨간색이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요. 솔린은 지금 해바라기처럼 샛노란 색을 띠고 있어요. 자신에게 참 잘 어울리는 색깔이라고 생각하며 매우 만족해하고 있지요. 그런데 솔린도 언젠가 어른이 되면 다른 사람들처럼 색깔을 잃어버릴 거라나요?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래요. 흠, 정말로 그럴까요? 사실 솔린은 생각이 좀 달라요. 말하자면 《색깔 없는 세상》은 사람들이 저마다 갖고 있던 원래의 색을 깡그리 잃어버린 채 모두가 무채색으로 살아가는 세상에서 자기만의 색깔을 지키며 올곧게 자신의 길을 열어 가는 아이 ‘솔린’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원래 그런 거라고 입을 모아 말하지만, 그런 말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심지 있게 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솔린의 당당한 모습에서 자신의 고유성(개성)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깨닫게 해 주어요.

하늘을 나는 루자인

  • 저자 리나 알하틀룰 , 우마 미슈라뉴베리 지음 ; 리베카 그린 그림 ; 손성화 옮김
  • 출판사 피카주니어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998.3-알238알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2869162

루자인이 사는 나라에서 여자아이들은 날면 안 된대요. 매일 밤, 루자인은 해바라기 들판 위를 날아다니는 꿈을 꿔요. 과연 남자아이들처럼 자유롭게 날 수 있을까요? “시선을 압도하는 아름다운 삽화, 비범한 정신과 뜨거운 감동으로 가득 찬 기발한 이야기.” -뉴욕 타임스 “3월에 읽어야 할 최고의 책 중 하나. 시적이고 감동적이다. 자신을 믿는 힘을 실어 준다.” -커커스 리뷰 “멋진 세상을 만들기 위해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우고 노력하는 이 세상 모든 여성과 소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인권운동의 역사적 산실이자, 자유와 희망의 상징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루자인 알하틀룰’. 《하늘을 나는 루자인》은 여성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후보인 루자인 알하틀룰의 실화에서 출발했다. 그녀의 여동생 리나 알하틀룰과 세계적인 사회 정의·여성 운동가인 우마 미슈라뉴베리가 함께 글을 지어 독창적이고 주체적인 여성상을 담은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전 세계의 모든 여성과 여자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며, 우리 모두가 날 수 있는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꿈을 심어 준다. 루자인 알하틀룰은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금기시되던 ‘여성 운전’에 반해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이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주장하며, 여권 운동을 이끌다가 구금되었다. 석방 이후에도 지금껏 여성 인권 및 평등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인물 중 하나다. 《하늘을 나는 루자인》은 출간 직후 2022 중동봉사협의회 그림책상과 2022 Bookstagang 최고의 그림책상을 수상했고, 2023 아동도서위원회 최고의 아동 도서로 뽑히며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뉴욕 타임스, 미국 도서관협회, 커커스 리뷰, 퍼플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등 그림책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찬사가 쏟아졌다. 문학 작품이 주는 예술적 향유를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인권 문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 문제에 대한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한국 독자 여러분. 더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고, 당당하게 의사를 표현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용감하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매일 투쟁하는 건 물론 힘이 들지만, 가치 있는 여정이랍니다. 루자인은 모두가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건 자유를 향한 용기와 노력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여러분의 용기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어요. 날 수 있다고 믿나요? 우리는 당신이 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리나와 우마 ■■ 줄거리 루자인은 날개가 있지만, 날 수 없다. 루자인이 사는 나라에서 여자아이들은 날면 안 되기 때문이다. 루자인은 매일 밤 수백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피어 있는 들판 위를 날아다니는 꿈을 꾼다. 남자아이들처럼 자유롭게 혼자 날고 싶은 루자인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100교시 그림책 수업: 우리가 학교에서 꼭 배워야 할 모든 것

  • 저자 김영숙 지음
  • 출판사 열매하나
  • 발행년 2022
  • 청구기호 375.40298-김833ㅂ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91190222266

씨앗샘이 학생들과 그림책을 읽는 방법도 학년 별로 정해진 순서나 난이도를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책을 볼 아이에 따라 또 그때그때 교실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맞춰 고르고 변해간다. 이 책에 담긴 도서 목록과 관련 활동을 참고로 각자의 목록을 꾸리면 좋다.

어떤 탕수육

  • 저자 김마리 지음
  • 출판사 뉘앙스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594.019-김721ㅇ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91198491794

마감 후, 치르는 어떤 의식 프리랜서 북디자이너의 일과 생활, 기쁨과 슬픔이 담긴 특별한 마감食 우리는 저마다 각자의 '마감'을 한다. 시험, 졸업, 프로젝트의 마무리, 이별 등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일까지 그 의미와 무게는 때에 따라 다를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오면 결과가 어떻든 한동안 애쓴 스스로를 위로하고 챙겨주고 싶다. 누군가에게는 청량한 맥주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벗어나는 여행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어쩌면 우리의 일상을 지탱하고 버티게 하는 것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힘을 내 달려오느라 허기진 자신에게 선사하는 따뜻한 밥 한 그릇처럼 아주 평범한 것들임을. “내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것이 언제나 찾을 수 있는 평범한 음식이라는 건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된다.” _「프롤로그」에서 『어떤 탕수육: 북디자이너의 마감식』은 현재 출판 디자인 신(scene)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마리 디자이너의 첫 책으로, 디자인스튜디오 ‘퍼머넌트 잉크(permanent ink)’를 운영하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며 맞이하는 마감의 순간과 그 뒤에 찾아오는 성취감 너머 자리한 공허함을 달래주는 새콤달콤하고 고소한 음식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음악소설 앤솔러지 『음악소설집』을 비롯해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이피세』 『말뚝들』 『성원씨는 어디로 가세요?』 등 세련된 미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눈을 사로잡아온 그는 과연 어떤 장소에서 무엇을 먹으며 영감을 얻고 창작을 이어갈까? 북디자이너의 작업과 생활에 호기심을 품은 독자라면, 문장 곳곳에 은근하게 스며든 일에 대한 태도, 기쁨과 슬픔, 다시 힘을 내 달릴 수 있게 하는 맛과 생각이 담긴 작지만 탐나는 힌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 저자 안인모 지음
  • 출판사 지식서재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670.4-안221ㄹ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91190266055

“소중한 나를 위한 선물이 되어줄 책”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200만 회 팟캐스트 누적 히트 수 3,000만 회 ‘클래식이 알고싶다’의 안인모가 전하는 따뜻한 응원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나를 위한 그림과 클래식 하루 일과를 마친 시간, 미술관에서 그림도 보고 싶고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음악도 듣고 싶지만 너무 늦은 저녁이라면? 내 상황과 감정에 딱 들어맞는 ‘나만의 그림과 클래식’을 추천받고 싶다면? 예술과 친해지고 싶지만 어떤 그림을 보고 어떤 곡을 들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과 휴대전화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그림과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 내 방은 어느새 명화 가득한 루브르 미술관이 되고 쇼팽의 선율이 흘러나오는 콘서트홀이 된다. 마음이 가는 대로 그림을 골라 QR코드로 음악을 듣고 글을 읽어보자. 최고의 클래식 해설가 안인모가 오늘 하루도 수고한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의 그림과 클래식을 전해준다. 격려가 간절한 이에게는 응원이 담긴 그림과 클래식을, 쉼이 필요한 이에게는 휴식 같은 그림과 클래식을, 눈물이 멈추지 않는 이에게는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그림과 클래식을 선물해 준다. 저자의 진심 어린 스토리텔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더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서울 건축 여행

  • 저자 김예슬 지음
  • 출판사 파이퍼프레스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540.04-김843ㅅ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91198593559

김예슬은 10년 가까이 전국의 건축물들을 여행하며 기록을 남겨 온 건축 여행자다. 그 기록 가운데 서울의 근현대 건축물들 54곳을 뽑아 정보와 감상, 역사와 인물 해설을 고루 담아 아름다운 문장으로 써낸 결과물이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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