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책 읽는 사람의 생활공간! 원주샘마루도서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1. 자료검색
  2. 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 일상에서 만난 예술 같은 유럽의 도서관 이야기

  • 저자 신경미 지음
  • 출판사 카모마일북스
  • 발행년 2021
  • 청구기호 026.3-신784ㄱ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88998204907

일상에서 만난 예술 같은 유럽의 도서관 이야기 신경미 저자는 전작 《시간을 파는 서점》에서 독자의 시선으로 유럽의 서점문화를 촘촘히 들여다보며 서점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에, 각 나라에서 문화적 시간을 지켜 온 서점들은 어떻게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시간을 파는 서점》 이후 3년 만에 나온 신경미 저자의 두 번째 책, 《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는 유럽의 도서관 이야기를 담았다. 네덜란드에서 이방인으로 살았던 저자가 잠시 머물기만 해도 황홀했던 아름다운 유럽 도서관의 철학, 문화, 삶의 태도, 가치관을 들려준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도서관에서 경험한 각종 전시나 문화공연을 관람하거나 참여하고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기웃거리고 강연을 들으면서 도서관의 가장 중요한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 교육적·문화적·사회적 인프라인 도서관 문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은 특권이 아니라 일상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유럽의 다양한 도서관을 다니며 각 도서관이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게으름, 우울증, 번아웃의 심리학

  • 저자 한창수 지음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 발행년 2021
  • 청구기호 181.3-한375ㅁ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88925579863

KBS1 <명견만리>, <생로병사의 비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해 명강의를 펼치며 대중의 눈도장을 받은 고려대 한창수 교수. 그는 무기력이란 일종의 증상이어서 그 원인을 한 가지로 볼 수 없다고 말한다.

넷플릭스 인사이드

  • 저자 서보경 지음
  • 출판사 세종서적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325.1-서238ㄴ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91199378735

「오징어 게임」부터 「킹덤」, 「케이팝 데몬 헌터스」까지… 넷플릭스는 어떻게 콘텐츠 세계 1위 기업이 되었는가? 콘텐츠로 세계를 지배하는 혁신 기업의 모든 것! ★한국인 최초로 넷플릭스 내부자가 밝히는 넷플릭스보다 더 재미있는 넷플릭스 인사이드 스토리 한국인 넷플릭스 내부자가 아시아 전략팀에서 2019년 입사 후 2021년 퇴사하기까지 몸으로 부딪치며 목격한 넷플릭스 문화의 긴장과 파격을 날카롭게 전한다. 업계 소문이나 언론 기사로는 결코 알 수 없는, 리얼 내부 체험담이 담겨 있다. 넷플릭스를 사랑하는 시청자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비하인드 스토리다. “우리는 평균 이상의 인재와는 작별한다. 오직 최고의 인재만을 남긴다.” “우리는 가족이 아니다. 프로 스포츠팀이다.” “압도적인 업계 최고로 대우한다.” 진짜 비밀은 돈도, 인재풀도 아니다. 넷플릭스는 KPI가 아닌 시장과 고객에게 남긴 임팩트를 성과 기준으로 삼는다. 상사의 지시보다 맥락 공유로 판단하게 하고, 침묵 대신 솔직한 대화를 장려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메이저리그식으로 채용·보상·이별을 일관되게 운영하는 프로팀 철학이다. 거대한 몸집에도 스타트업처럼 빠르고 유연한 조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이유다. 저자는 보스턴컨설팅그룹 등의 컨설턴트 커리어를 바탕으로 이러한 문화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면서 넷플릭스식 시스템을 한국 조직에 어떻게 이식하고 설계할 수 있는가라는 현실적 해법도 함께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기업 탐사기가 아니다. 조직과 커리어의 근본을 다시 묻게 하는 도발적 매뉴얼이자, ‘창조적이면서도 유연한 조직’을 꿈꾸는 리더들에게 건네는 가장 강력한 영감이다.

우주여행 무작정 따라하기

  • 저자 에밀리아노 리치 지음; 최보민 옮김
  • 출판사 더퀘스트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443.1-리958ㅇ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91140707775

지구인이라면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 코스부터 천문학자가 알려주는 우주여행 필수 상식까지 “오늘의 목적지는 00°41’15”N, 23°26’00”E입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을 볼 수 있는 행성은 어디일까? 비싼 태양계 여행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주여행 무작정 따라하기》는 이탈리아 최초로 과학 대중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상을 받은 천문학자 에밀리아노 리치가 집필한 도서로, 2주 동안의 우주여행을 계획하는 지구인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에는 각 천체별 필수 여행 코스부터 화성을 여행하기 위한 최적의 시기, 울퉁불퉁한 수성을 횡단하기 위한 최고의 수단, 금성을 여행할 때 챙겨야 할 물품, 착륙이 불가능한 가스행성을 탐험하는 방법 등 우주여행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우주여행 상식을 담았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발간되는 우주여행 가이드북으로 한번이라도 우주여행을 꿈꿔본 적이 있다면 최적의 여행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 담겨 있는 정보가 의심스러운가? 걱정 마라. 모두 과학적으로 입증된 내용이니 이 여행서에 쓰인 대로 우주여행을 계획한다면 안심해도 좋다. 오히려 우주여행에서 당신의 목숨을 보전하고 싶다면 이 책에 쓰인 사소한 주의사항까지도 그대로 지켜야 할 것이다. 초보 우주여행자들을 위한 완벽한 정보서다.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수술실에서 찾은 두뇌 잠재력의 열쇠

  • 저자 라훌 잔디얼 지음; 이한이 옮김
  • 출판사 윌북
  • 발행년 2020
  • 청구기호 511.1813-잔126ㄴ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91155813164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신경과학자가 들려주는 매력적인 뇌 이야기 성적을 높이고, 유능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려면 당장 시작해야 할 두뇌 운동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뇌에 관한 과학적 사실들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은 교양 에세이. 베테랑 신경외과 의사이자 저명한 신경과학자인 라훌 잔디얼이, 그가 처음 뇌 수술을 집도했던 수술실에서부터 현대 신경 과학의 눈부신 성취가 이루어지는 연구실까지 독자들을 이끈다. 그가 이 책을 꼭 쓰고 싶었던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사람들이 절대 내 수술대 위에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돕고, 인지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려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어려운 학술 용어나 신경과학 이론이 등장하진 않는다. 그 대신 그가 실제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씨줄로, 일상생활에 유용한 최신 뇌과학 정보와 두뇌 건강 관리법을 날줄로 엮었다. 그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기억력, 언어, 창의력, 노화, 수면, 학습, 음주, 꿈, 치매까지 뇌와 관련한 거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신경과학자의 치료 일기이자 교양 과학서이며, 마음을 울리는 휴먼 드라마인 이 책은 한 편의 의학 드라마처럼 읽힌다. 저자를 따라 수술실과 연구소를 오가며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머리 속에 자리잡은 경이로운 소우주를 비로소 올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잠재된 창의력에 불을 붙이고 싶다면, 자녀의 지능을 계발시키고 싶다면, 두뇌 건강을 유지해 더 행복한 노후를 즐기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시길.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 저자 김종원 글 ; 나래 그림
  • 출판사 상상아이: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199.4-김928ㄱ-5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3379561

120만 부모와 아이들의 선택 〈김종원의 예쁜 말〉 시리즈 완결판 잠들기 전 나와 가족에게 들려주고 싶은 22가지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말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필사 열풍을 일으킨 〈김종원의 예쁜 말〉 시리즈 완결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은 아이들이 하루를 마무리하며 가져야 할 습관과 태도, 마음가짐을 알려 줍니다. 어린 시절에 건강한 아침 습관을 기르는 것만큼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는 저녁 습관을 기르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태도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돌아보고,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말을 자주 하는 아이는 더 크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아이가 하루를 뿌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예쁜 말을 들려주세요!

수상한 동물원에서 만난 과학

  • 저자 이광렬 글 ; 유혜리 그림
  • 출판사 빅피시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404-이665ㅅ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4033998

수상한 과학자와 함께 동물원을 탐험하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쑥쑥! ★초등 과학 교과 연계부터 최근 환경 이슈까지 ★27마리의 동물이 알려주는 신기한 능력과 과학의 원리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려대학교 교수이자 수상한 동물만을 찾아다니는 과학자 이광렬이라고 합니다. 미스터리한 동물들이 모여 있는 동물원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왔는데요. 무려 다섯 개의 동물원에 27마리의 동물이 살고 있다고 하는군요. 다양한 능력을 가진 동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와 환경에 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만약 함께 탐험을 떠나고 싶다면 이 책 《수상한 동물원에서 만나 과학》의 페이지를 열어보도록 하죠. 제가 가이드로서 잘 안내해드릴 테니 말입니다. 저만 잘 따라오면 길을 잃거나 무서운 동물들에게 공격받을 일은 없을 테니 안심해도 좋아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수상한 동물원으로 지금 바로 출발해볼까요?”

떡이 입안에 떡!

  • 저자 이규희 글 ; 김이주 그림
  • 출판사 그린북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574.754-이674ㄸ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55889116

눈도 입도 즐거운 그림책, 전통의 맛과 따뜻한 가족 이야기 온 가족이 함께 읽어요! 사시사철, 명절과 잔칫날, 그 속에 담긴 떡 이야기! 도서출판 그린북은 한국의 전통 떡 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 《떡이 입안에 떡!》을 출간했다. 이 책은 캐나다에서 온 주인공 송이가 할머니 댁에서 1년간 지내며 계절 따라 다양한 우리 떡을 체험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열두 달 전통 떡 문화를 맛깔나게 풀어낸 작품이다. 《떡이 입안에 떡!》은 진달래화전, 쑥떡, 수리취떡, 송편 등 계절별 떡 만들기 과정과 더불어, 백일잔치, 고사, 대보름, 설날 등 전통 의례 속 떡의 의미까지 알차게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함께 나누는 정’과 ‘세대 간 전통의 전수’라는 가치를 전한다. 이규희 작가는 《부엌 할머니》, 《김장하는 날은 우리 동네 잔칫날!》 등 전통과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작가로, 이번에도 정감 넘치는 문체와 생생한 추억 속 떡 이야기를 통해 우리 떡의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김이주 화가는 다채로운 색감과 표정으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이야기에 생기를 더했다. 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부모, 교사에게도 유익한 전통문화 입문서로서, 《떡이 입안에 떡!》은 책장을 넘길수록 향긋한 떡 냄새와 함께 따뜻한 가족의 온기를 느끼게 한다.

세계 미술사 여행

  • 저자 레베스 에메세 글 ; 그렐라 알렉산드라 그림 ; 김지율 옮김
  •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609-에318ㅅ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65138211

저명한 미술사학자 레베스 에메세와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그렐라 알렉산드라가 함께 협업해 알타미라 동굴 벽화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인상파 화가들, 피카소와 잭슨 폴록, 앤디 워홀, 그리고 거리의 예술가 뱅크시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25인의 위대한 예술을 탐험한다. 이 책은 독자에게 예술의 다양한 측면을 흥미롭게 전달하며, 예술에 대한 이해와 감상을 돕는다. 고전적 사실주의에서 추상, 현대미술, 그래피티 아트에 이르기까지, 예술이 어떻게 변화하고 창의성을 확장해 왔는지를 볼 수 있다. 또한 예술가들이 작품을 통해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가 어떻게 창작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이야기한다. 각 장면마다 우리는 예술가의 개인적인 생각과 감정, 메시지, 그들을 둘러싼 시대적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게 된다. 이 책은 벽화, 목판화, 현대 설치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술 기법을 정교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소개한다.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별로 예술의 스타일과 표현 방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광화문 600년의 기억

  • 저자 정명림 글 ; 장선환 그림
  • 출판사 해와나무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911.05-정374ㄱ
  • 소장위치 [샘마루]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62683295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 광화문과 함께한 600년 역사 이야기 광화문은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우리나라 역사를 품고 있어요. 조선 첫 임금 이성계는 새 나라에 어울리는 도읍으로 한양을 선택했어요.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의 정문으로 광화문이 세워졌지요. 광화문은 임금의 얼굴과도 같은 존재로, 나라의 위엄을 드러내는 매우 중요한 문이었어요. 이토록 위풍당당한 광화문은 아픈 역사도 겪어야 했어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버리고, 일제 강점기 시대에는 조선총독부를 가린다는 이유로 옮겨지기도 했지요. 그 후로 광화문은 여러 차례 복원 작업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어요. 지금도 광화문은 문화재로 자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와 정치 등의 거점으로 자리하고 있어요. 광화문의 600년 역사를 아는 것은 우리 역사를 아는 일이자,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일이기도 해요. 유구한 광화문의 600년의 역사 속으로 우리 함께 방문해 볼까요? 󰌓󰌓 줄거리 광화문, 우리나라 600년 역사를 열다 조선의 건국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광화문은 오랫동안 역사 한가운데 자리했습니다. 조선 왕조의 기세를 뿜어내며 당당하게 서 있던 광화문은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아픈 역사를 온몸으로 겪기도 했지요. 수많은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해 온 광화문. 지금도 살아 있는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광화문을 열고 600년 역사를 만나 보세요. 역사를 톺아보고, 오늘을 마주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품게 될 거예요.

도서대출조회 희망도서신청 문화행사 책바로대출서비스 상호대차(타관반납) 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