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 일상에서 만난 예술 같은 유럽의 도서관 이야기
- 저자
- 출판사 카모마일북스
- 발행년 2021
- 청구기호 026.3-신784ㄱ
- 소장위치 [샘마루]종합자료실
- ISBN 9788998204907
일상에서 만난 예술 같은 유럽의 도서관 이야기 신경미 저자는 전작 《시간을 파는 서점》에서 독자의 시선으로 유럽의 서점문화를 촘촘히 들여다보며 서점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에, 각 나라에서 문화적 시간을 지켜 온 서점들은 어떻게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시간을 파는 서점》 이후 3년 만에 나온 신경미 저자의 두 번째 책, 《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는 유럽의 도서관 이야기를 담았다. 네덜란드에서 이방인으로 살았던 저자가 잠시 머물기만 해도 황홀했던 아름다운 유럽 도서관의 철학, 문화, 삶의 태도, 가치관을 들려준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도서관에서 경험한 각종 전시나 문화공연을 관람하거나 참여하고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기웃거리고 강연을 들으면서 도서관의 가장 중요한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 교육적·문화적·사회적 인프라인 도서관 문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은 특권이 아니라 일상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유럽의 다양한 도서관을 다니며 각 도서관이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