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책 읽는 사람의 생활공간! 원주태장도서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1. 자료검색
  2. 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아주 오래된 행복론

  • 저자 알랭 지음 ; 김정은 옮김
  • 출판사 아르테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191.6-알232ㅇ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91171179503

“행복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 의지에서 비롯된다.” 이 순간의 행복을 빚어내는 알랭의 실천적 지침 행복을 밀어내지 않고 곁에 두는 마음가짐과 태도에 관한 선명한 통찰 “스스로 행복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아주 오래된 행복론』은 20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철학가이자 비평가인 알랭이 1906년부터 1936년까지 프랑스 신문에 연재한 철학적이고 짧은 에세이(일종의 칼럼으로 프로포[propos]라고 불렀다) 중에서 행복을 주제로 한 글을 선별해 담은 에세이집이다. 10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행복에 대한 그의 철학과 지침은 하나도 퇴색되지 않고 오히려 또렷하고 분명하게 다가온다. 시대가 변하고 가치관이 바뀌어도 인간의 감정, 의지, 행동, 관계 등 행복을 이루는 핵심과 본질은 변치 않기 때문일 것이다.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대한민국 헌법에도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듯, 행복이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 알랭은 그 시대에도 일찌감치 행복은 권리이자 ‘의무’라는 관점을 제시하면서 행복에 대한 인식을 뒤흔들어놓았다. 책은 이러한 철학을 기반으로 희미하기만 한 행복을 손에 잡힐 듯이 선명하게 그려낸다. 사전적으로 행복이란 ‘생활하면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상태’이다. 언뜻 매우 단순한 것 같지만 인간이라는 복잡한 존재는 과거에 사로잡혀 후회하며 우울해하거나 미래를 두려워하며 불안에 떠느라 행복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만다. 더구나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고 미디어의 발달로 서로를 비교하기에 바쁜 현실을 살아내는 현대인에게 행복은 점점 거창하게 부풀려져 다가오고 그래서 원할수록 멀리 달아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알랭은 모두에게 행복은 중요한 주제이며,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강조한다. 모든 일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렵고 복잡하고 슬프고 우울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생각을 멈추고 의지를 갖고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해보면 훌쩍 행복이 가까워진다. 새해가 되면 모두들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입버릇처럼 나눈다. 여기서 말하는 ‘복’이 바로 ‘행복’이다. 이 흔한 인사처럼 복이 그냥 굴러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복은 가만히 있어도 거저 받는 소극적인 것이 아니라 작더라도 자기 몸을 움직여서 스스로 적극적으로 만들어갈 때 손에 넣을 수 있다. 『아주 오래된 행복론』을 읽다 보면 행복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의식적으로 추구하고 실천해야 하는 삶의 방식임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된다. 행복으로 가는 길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등대처럼 환한 불빛으로 그 길을 밝혀줄 것이다.

내 생의 가장 아름다운 완성

  • 저자 최신한 [외]지음
  • 출판사 사유와공감: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331.236-최528ㄴ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91194531074

“노년의 시간이 무의미하지 않고 소중한 것은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이 듦에 대한 철학적 성찰은 담은 9인 9색 이야기 인간은 누구나 나이 드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나이가 들고, 언젠가는 현직에서 물러나 노년을 맞이한다. 치열한 고민과 노력 속에서 일과 성취에 몰두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인생의 유한함을 실감하며 남은 삶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나이 듦과 웰에이징’을 주제로 인문 단체 ‘스투디아 후마니타티스 제8광장’에서 열린 인문 강좌의 강연 내용 등 노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았다. 9명의 저자들은 노년을 ‘생을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는 축복’으로 바라본다. 키케로의 《노년론》, 미술, 동양사상 등을 바탕으로 노년을 깊게 성찰하며, 충만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는 길을 제시해 준다. 노인의학과 사회보장에만 의존하는 노년의 삶에 또 다른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 저자 저드슨 브루어 지음 ; 최호영 옮김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513.93-브958ㅈ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88925573373

‘중독 심리학 분야 최고 권위자’ 저드슨 브루어가 밝히는 마음의 작동 방식 우리는 왜 무언가에 중독되고, 나쁜 습관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중독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 저드슨 브루어는 그 답을 ‘뇌’에서 찾고, 해결책을 ‘마음챙김’에서 찾는다. 저자는 신경과학자로서 갈망이 뇌에서 형성되고 강화되어 습관으로 자리잡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중독 심리학자로서 마음챙김을 통한 근본적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중독의 범위는 알코올, 담배 같은 중독성 물질부터 우리 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나아가 자아, 생각, 사랑 같은 한층 복잡한 차원까지 다양하다. 뇌는 ‘촉발 요인-행동-보상’이라는 과정을 통해 보상 경로를 강화하고 그 결과 갈망을 학습한다. 나쁜 습관을 학습하는 게 가능하다면, 반대로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따라 읽다 보면, 마음챙김과 만나게 된다. 우리가 유혹에 넘어간 대가로 받게 될 보상의 실체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만 있다면, 실상은 생각처럼 달콤하지 않다. 유혹을 참지 못하고 야식을 먹은 다음 날 퉁퉁 부은 모습을 보며 후회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때 명상을 비롯한 마음챙김 훈련은 도파민의 습격을 당한 우리 뇌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돕는다. “갈망은 억제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임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오늘날 도파민의 습격을 받은 현대인들에게 ‘도파민으로부터의 해방’을 알려주는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할매

  • 저자 황석영 지음
  • 출판사 창비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813.7-황753하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88936439880

세계적 거장 황석영의 귀환! 육백년을 관통하며 펼쳐지는 역사와 생명에 관한 압도적 서사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더없이 깊고 장엄한 세계 모든 사라지는 것들을 위한 위대한 이야기 『할매』와 같은 소설은 오늘날까지 읽어본 적이 없다. 한편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으로 소설을 읽다가 수억년의 시간을 건너 지구에 추락한 작은 운석의 틈새에서 하루살이가 장엄하고도 허망한 생을 마감하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울고 말았다. -정지아(소설가) 한국문학의 가장 높은 산, 만해문학상·대산문학상·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황석영이 장편소설 『할매』로 돌아왔다.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며 전세계를 열광시킨 『철도원 삼대』(창비 2020) 이후 5년 만의 신작이다. 저자는 한국 근현대 노동자의 삶을 묵직한 서사로 꿰뚫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장구한 역사와 인간 너머의 생명으로 이야기의 지평을 한층 넓혔다. 지구적 생명을 감싸안는 황석영 문학의 새로운 경지라 이를 만하다. 이 소설은 한마리 새의 죽음에서 싹터 600년의 세월을 겪어온 팽나무 ‘할매’를 중심축으로 이 땅의 아픈 역사와 민중의 삶을 장대하게 엮어낸다. 인간과 자연, 삶과 죽음이 별개일 수 없으며 모든 존재가 거대한 인연의 그물망 속에서 순환한다는 웅숭깊은 깨달음을 전하며 기후 위기와 생태 파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하고도 아름답게 존재의 근원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황석영 특유의 힘 있는 필치와 압도적인 서사는 읽는 이를 단숨에 시공을 가로질러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격동의 역사 현장으로 데려다놓는다. 한반도의 비극적 역사뿐만 아니라, 이름 없는 풀벌레의 날갯짓부터 갯벌의 숨소리까지 소설이 포착할 수 있는 세계가 이토록 넓을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저자 김도형 지음
  • 출판사 빅피시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909-김711ㅎ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91199491755

“밤샐 자신이 없다면 절대 이 책을 펼치지 말 것!” 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정주행 세계사 ★★★ 구독자 80만 역사 스토리텔러의 6,000년 세계사 ★★★ 연표·지도·명화·사진 100여 개 도판 수록 요즘 뉴스는 그야말로 ‘세계사 속 한 장면’ 같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경쟁, 중동 분쟁, 유럽의 정치 위기까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모든 이슈의 뿌리는 결국 ‘역사’다. 지금의 혼란은 과거의 연장선 위에 있다. 그러니 빠르게 변하는 세계일수록 우리는 더 멀리, 더 깊이 봐야 한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바로 그 눈을 길러주는 책이다. 6,000년 인류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흥미진진하게 엮은 이 책은, 그간 숱하게 출간 요청을 받아온 역사 스토리텔러 김도형(별별역사)이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까지, 전쟁·지리·종교·자원·욕망 다섯 키워드로 세계사의 흐름을 재구성했다. 도표, 지도, 명화, 사진 등 100여 장의 도판과 함께 펼쳐지는 그의 스토리텔링은 드라마틱한 다큐처럼 흡입력 있게 읽힐 것이다.

누구의 그림자일까?

  • 저자 유근택 글·그림
  • 출판사 세용
  • 발행년 2021
  • 청구기호 유아 408-세386-4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93196542

그냥 지나치기 쉽고, 관심조차 드문 곤충들의 일상생활을 단편적으로 보여 주는 자연관찰동화책입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공간에서 함께 숨 쉬고 있는 자연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자연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똥이 안 나와요

  • 저자 장스라이 글 ; 핑자오자오 그림 ; 김영미 옮김
  • 출판사 아이노리
  • 발행년 2020
  • 청구기호 유아 513.3564-장162ㄸ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89768188

변비에 걸렸어요! 똥꼬가 찢어질 듯이 아팠어요. 의사 선생님, 어떻게 해야 변비에 안 걸리나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변비를 다룬 의학 그림책입니다. 북경중의약대학부속 중서양의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주임의사인 장스라이 박사가 직접 집필하였습니다. 장스라이 박사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의 질병을 다루는 올바른 방법을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화장실에 들락날락했어요. 계속 배가 아파서 똥을 싸려고 했지만, 똥이 잘 안 나왔거든요. 변기에 앉아서 끙끙 힘을 주었어요. 얼굴이 빨개지고 눈물만 고일 뿐 꼭꼭 숨은 똥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혹시 고기를 좋아하고 채소는 싫어하나요? 물도 별로 안마시지요?” “네, 고기는 맛있지만 채소는 맛이 없잖아요. 그리고 물 마시기가 얼마나 귀찮은데요.”

(황당하고 기막히고 엉뚱하고 깜찍한) 오리의 뒷마당

  • 저자 울리히 후프 글 ; 외르그 뭘레 그림 ; 심연희 번역
  • 출판사 아울북:
  • 발행년 2023
  • 청구기호 J 853-후911ㅇ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1170937

“네가 내 눈이 되어 주면, 나는 네 다리가 되어 줄게.” 다리를 절어도, 앞이 안 보여도 괜찮아. 서로가 함께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우정에 관하여! 우정에 관한 유머러스하고 심오한 이야기” 뉘른베르거 나흐리히텐 (독일 일간지) ★★★ 독일 현지 언론들을 울고 웃게 만든 최강의 동물 콤비! ★★★

재밌게 걷자! 경복궁

  • 저자 이시우 글 ; 서평화 그림
  • 출판사 주니어RHK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911.05-이788ㅈ-1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88925575193

“궁궐은 재밌다!” 이야기를 품은 보물 창고, 우리 궁궐을 구석구석 뚜벅뚜벅 걸으며 보고 느끼고 발견해요! 궁궐 가기 전 꼭 읽어야 할, 궁궐 갈 때 꼭 챙겨야 할 ‘경복궁 탐험 안내서’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숲 해설가, ‘궁궐을 걷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시우 작가가 첫 어린이 교양서로 독자들을 만난다. 이번에 선보이는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는 언제든 손에 들고 나가 가벼운 호흡으로 궁궐 곳곳을 걸으며 펼쳐 볼 수 있는 ‘우리 궁궐 탐험 안내서’다. 500여 년 조선의 역사를 품고 서울 한복판에 뿌리내린 경복궁을 시작으로 창덕궁과 창경궁, 덕수궁과 경희궁을 차례차례 소개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책 《재밌게 걷자! 경복궁》에서는 경복궁의 17개 장소를 구석구석 탐험한다. 궁궐 건축물의 역사와 특징, 조선 왕실 계보 중심의 방대한 지식보다는 궁궐 구석구석에 남아 있는 옛사람들의 흔적과 거기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는 데 힘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품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탐험 팁과 미션을 제안하고 주제별 코스를 마련하는 등 현장감이 살아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을 이야기에 녹여 냈다. 무엇보다 색다른 시각에서 입체적으로 궁궐의 건물들을 바라보고, 직접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을 17개 장소에 담뿍 담아 놓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서평화 작가의 일러스트는 궁궐 탐험을 한층 더 흥미롭게 해 준다. 보송보송한 흰 털에 빨간색 가방을 든 사랑스러운 고양이는 때로는 탐험대원, 때로는 안내원, 때로는 역사 속 한 장면의 인물이 되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기꺼이 궁궐 탐험에 참여하게 한다. 탐험대장과 고양이의 안내를 따라 걸으며 보고, 듣고, 만지고, 느껴 보자. 궁궐에 새겨진 이야기를 발견하고 상상하는 동안 글로만 읽었을 땐 미처 알지 못했던 궁궐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역사적 상상력과 감수성이 싹트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테니.

(이미지로 기억하는) 영어 단어 그림 사전

  • 저자 길벗스쿨 편집부 글 ; 박소현 그림
  • 출판사 길벗스쿨
  • 발행년 2020
  • 청구기호 J 744-길643ㅇ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64062652

그림으로 쉽게, 챈트로 정확하게 배우는 어린이 첫 영어 그림 사전 ’엄마표 홈스쿨링‘이 하나의 교육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엄마표 영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언제, 어떻게 노출을 시킬지, 발음까지 잘 가르칠 수 있을지 부모님의 걱정을 덜고, 말의 기본이 되는 단어부터 쉽고 가볍게 엄마표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과 꼭 닮은 주인공 ’조이‘의 하루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영단어와 간단한 회화 표현을 접합니다. 아이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23개 주제별 총 400개의 영단어를 그림과 함께 보면서 눈에 익히고, 챈트 영상과 음원 파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소리를 익혀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단어와 그림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재미와 학습 효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확인 활동을 구성했습니다. 퀴즈 미션, 묻고 답하기, 문장으로 말하기, 단어 스티커 붙이기 등 미니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익힌 단어는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도서대출조회 희망도서신청 문화행사 책바로대출서비스 상호대차(타관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