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사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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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 저자 마르틴 베를레 지음 ; 배명자 옮김
  • 출판사 메이븐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199.1-베774ㄴ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91199092907

80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2억 뷰 독일 최고의 멘탈 코치가 증명한 생각 ㆍ 행동 ㆍ 습관 설계의 핵심 독일 3대 주간지 중 하나인 〈포커스〉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커리어 어드바이저’로 소개하고, ‘200주 연속 슈피겔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진 독일 최고의 자기 계발 멘토 마르틴 베를레. 그가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추려 52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사람들은 변화에는 대단한 결심 혹은 충만한 의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마르틴 베를레는 그런 것이 없더라도 변화의 트리거(방아쇠 자극)를 찾아 2분만 행동하면, 저절로 긍정적인 변화의 나선이 형성된다고 말한다. 또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든, 어떻게 살아왔든, 누구나 변화의 3단계를 알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며, 변화의 핵심을 생각 ㆍ 행동 ㆍ 습관 설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행동이 쉬워지고, 작은 행동이 쌓이면 어느새 습관이 달라진다. 뇌과학, 심리학, 철학 이론을 포함해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토대로, 더 큰 변화를 이끄는 핵심적인 변화의 트리거들을 정리한 이 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달라질 수 있을까에 대한 최종 답변”이라는 〈익스프레스 퀼른〉의 평가를 비롯해,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주요 서점 사이트에는 ‘하루 20분씩 3회독 중’,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전자책 종이책으로도 구매했다’, ‘이해하기 쉽고 무엇보다 실행하기 쉽다’, ‘책 한 권 값으로 개인 컨설팅을 받았다’ 등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낯섦과 공존

  • 저자 김태원 지음
  • 출판사 휴먼큐브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331.5412-김969ㄴ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91165384630

18년 구글러 출신 이노레드 CEO가 AI 시대에 던지는 화두 AI, 인공지능의 등장은 경이로우면서도 충격과 낯선 감각을 선사했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AI는 일상에 친숙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도구를 넘어 세계를 새롭게 규정하는 존재가 되었지요. 그러나 기술이 발전할수록 AI가 인간을 대체하리라는 걱정이 사람들의 마음 한구석에 쌓이기 시작했고, 이제 그 우려는 점차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유용하면서도 두려운 AI를 우리는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이 거대한 기술이 만들어내는 ‘낯섦’과 공존하려면 인간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까요? 휴먼큐브가 펴내는 『낯섦과 공존: AI시대를 위한 세계관 확장 수업』은 이처럼 빠르게 변해가는 AI 시대에 기술과의 공존을 위해, 우리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기르는 책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이제 ‘기능’의 문제가 아니라 ‘해석’의 문제입니다. 인류가 지금껏 견지해온 세계관으로는 AI라는 낯설고 새로운 존재를 이해하고 그와 공존하기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골드만삭스의 CEO 데이비드 솔로몬은 “6명의 팀원이 몇 주에 걸쳐 작성했던 투자설명서 초안을 AI는 단 몇 분 만에 95% 수준으로 작성한다. 이제는 그 마지막 5%가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5%가 바로 인간의 ‘생각’이, 입체적인 세계관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낯섦과 공존: AI시대를 위한 세계관 확장 수업』은 저자 김태원이 구글에서의 18년 경험, 수많은 기업 컨설팅과 강의 경험, 가장 창의적인 기업 중 하나인 이노레드에서 새로운 혁신을 만들며 쌓아온 인사이트를 총망라하여 완성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AI가 해내지 못하는 인간의 고유한 창의성과 전략적 사고를 발휘해 마지막 5%를 찾아내고, AI를 활용하여 산업뿐 아니라 인문학·예술·교육 등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는 입체적 접근을 통한 공존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토록 위대한 장

  • 저자 줄리아 엔더스 지음 ; 배명자 옮김
  • 출판사 북라이프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511.135-엔329ㅇ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91191013832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토할 것 같을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건 정말 배고파서일까? 2014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 장내 미생물 열풍을 일으킨 《이토록 위대한 장》이 700만 부 판매를 기념해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초판의 오류를 바로잡아 내용을 전면 수정하였으며, 장 건강이 뇌와 감정에 작용하는 연관성과 박테리아로 발효 음식을 만드는 내용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고흐로 읽는 심리 수업

  • 저자 김동훈 지음 ; 빈센트 반 고흐 그림
  • 출판사 민음사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601.8-김717ㄱ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8893742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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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난 세계

  • 저자 김지웅 지음
  • 출판사 책과나무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813.7-김939ㄱ
  • 소장위치 [태장]일반자료실
  • ISBN 9791167526908

누구나 저마다의 〈구멍〉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그것은 우리의 삶의 여정과 궤적을 통해 확실하게 증거되는 부분입니다. 죽음으로 귀결되는 운명 앞에 누구도 패배와 단절, 그리고 이별의 아픔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어떤 크기나 형태로든 부정적인 느낌으로 감지되는 〈구멍〉을 메우기 위해, 혹은 망각하거나 속이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학습하고, 경험을 쌓고, 목표를 달성하고, 남들과 비교하며 아등바등 살지만, 결국엔 실패하고 맙니다. 모든 생명의 탄생과 만남은 반드시 죽음으로 귀결되기 때문입니다. 명료하면서도 명백한 우주적 진실입니다. 이 이야기는 그 〈구멍〉에 대한 짤막한 묘사입니다. 저에게 〈구멍〉이 발견된 장소는 아프리카였습니다. 미래의 계획들을 공유하며 함께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동반자를 사고로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 장소를, 그 순간을 떠올리면 여전히 억울하고 후회스럽고 가슴 한구석이 쓰라리게 아파 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소중했던 시간과 장소에 예고도 없이 찾아온 〈구멍〉은 사랑하는 저의 친구를. 선량한 아프리카인들을. 그리고 그들이 꾸던 꿈들을 모조리 빼앗아 갔습니다. 돌이키고 싶지 않은 〈구멍〉과의 대면이었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다시 그들과 함께였던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토록 끝없는 후회 가운데 간절히 거부하고 싶던 〈구멍〉이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세계의 참모습을 동일한 〈구멍〉을 통해 엿보게 된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입니다. 그렇게 〈구멍〉 주위를 맴돌며 살았습니다. 구호단체 직원으로 아프리카 구석구석을, 상처와 아픔을 간직한 지구적 재난의 현장 들을 찾아다니며 친구가 꾸던 꿈을 좇고 그가 사랑하던 사람들에게 속죄하는 심정으로 살아온 지 어느덧 십 년이 흘렀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 〈구멍〉에 대한 기나긴 여정의 기록입니다.

무서움이란 무엇일까요?

  • 저자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 프레드 베나글리아 그림 ; 김수영 옮김
  • 출판사 상수리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J 104-철256-12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55719923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면서 스스로 진실을 찾아가게 하는 책! “무서움이란 무엇일까?”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용기 내는 법을 배워야 할까?” 무서움이란 감정에 관한 의문은 어른들에게도 어렵지만, 특히 어린이들에겐 풀기 힘든 과제입니다.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열두 번째 책인 『무서움이란 무엇일까요?』는 감정이란 보물창고를 여는 ‘소크라테스’ 식 질문들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알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이 책에서 어린이들에게 던지는 ‘무서움’에 대한 여섯 가지 중요한 질문들엔 정답이 없습니다. 질문을 던지고,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새로운 질문을 하면서, ‘꼬리에 꼬리는 무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 결론에 이르게 합니다. 무서움이란 무엇인지, 무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지, 모두가 용기 있게 행동해야 하는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등 연속적인 질문들이 생각의 길을 열어 스스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결론에 닿게 합니다.

처음 혼자서 잠자는 날

  • 저자 황시원 글 ; 안혜란 그림
  • 출판사 을파소:
  • 발행년 2024
  • 청구기호 유아 375.1-을651ㅇ-1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7117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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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

  • 저자 크리스티나 반피 글 ; 로셀라 트리온페티 그림 ; 김시내 옮김
  • 출판사 보랏빛소어린이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유아 491-반618ㅇ-3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4356301

방귀 뀌는 물고기, 똥오줌을 묻히는 새, 피를 뿜는 도마뱀, 피부에 알을 품는 개구리까지! 지구상에 이런 동물이 있다고?! 한번 보면 절대 잊히지 않는 더러운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은근히 이상하고 더러운 동물〉은 침과 점액, 방귀, 똥오줌 등 온갖 더러운 것들과 함께 살아가는 40종 동물에 관한 알찬 정보를 쉽고 재밌게 소개하는 그림 도감입니다. 똥오줌을 자기 몸에 누는 ‘터키콘도르’, 눈에서 피를 뿜어 천적을 쫓는 ‘뿔도마뱀’, 어미의 등 피부에서 자라나는 ‘피파개구리’까지, 독특한 동물들의 명칭과 생김새, 몸길이, 먹이, 서식지, 수명 등 특징과 습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지요. 터키콘도르가 똥오줌을 몸에 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뿔도마뱀은 얼마나 멀리 피를 뿜을 수 있을까요? 피파개구리는 어떤 과정을 거쳐 어미 등에서 자라날까요? 듣기만 해도 호기심이 솟아나는 질문들의 정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동물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재현한 그림이 어우러져, 흔히 접할 수 없는 동물들까지 보다 가까이 느끼고 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림이 말을 거는) 세계 미술관 사전

  • 저자 이은화 글 ; 정진희 그림
  • 출판사 가나
  • 발행년 2025
  • 청구기호 J 606.9-이844ㅅ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68091665

지금 여기, 방구석에서 시작하는 나의 첫 세계 미술관 투어 〈모나리자〉는 왜 유명한 거예요? 고흐는 왜 노란 해바라기를 그렸어요? 세잔은 왜 40년 동안 사과를 그렸나요? 뭉크는 왜 ‘미친 사람’이라는 말을 들은 걸까요? 칸딘스키는 어떻게 최초의 추상화가가 되었나요? 변기가 정말 위대한 예술 작품인가요? 문자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요? 저자가 미술 강의를 하면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들이다. 어릴 때부터 미술을 보고 배우지만 정작 이 작품이 왜 유명한지, 왜 좋은 작품인지에 대해서는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림이 말을 거는 세계 미술관 사전』은 미술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초등 미술 입문서이다. 유럽 각국, 미국, 러시아 등 전 세계 유명 미술관의 작품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소개한다. 단순한 작품 설명이 아닌, 화가의 사연이나 그림에 숨겨진 비밀을 짧고 명확하게 담아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작품의 핵심을 전달한다. 덕분에 지루한 미술관 투어가 아닌 그림과 직접 대화하는 듯한 미술관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책을 펼쳐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이 책과 함께라면, 미술이 낯설던 어린이도 미술 시간을 즐기는 청소년, 미술관을 사랑하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기쁜 마음의 숲

  • 저자 피그타 글·그림 ; 이중현 옮김
  • 출판사 춘희네책방
  • 발행년 2023
  • 청구기호 J 833-피83ㄱ
  • 소장위치 [태장]어린이자료실
  • ISBN 9791197923609

‘가만히 눈을 감아봐,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이 보일 거야’ 사랑하는 존재와 이별한다는 것. 늘 함께하던 존재를 영영 볼 수 없게 된다는 것은 그 어떤 이별보다 받아 들이기 힘든 상처일 것입니다. 또한 당장 슬픈 것보다 앞으로의 슬픔이 더 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이별과 슬픔을 무작정 피할 수는 없습니다. 눈 앞에 보이지도 만질 수도 없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늘 함께한 다는 것을 깨닫고, 슬픔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다소 어둡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었지만 두 고양이의 아름다운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은 오히려 우리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어루만져 줍니다. 프랑스 화가 오딜롱 르동은 말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 슬픔을 견뎌내는 건 힘들겠지만 우리가 그리워하고 추억할 존재가 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행복한 일입니다. [줄거리]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푸툴푸투라는 작은 마을에 고양이 기쁨이와 마음이가 살고 있습니다. 둘은 아주 사이가 좋은 단짝친구예요. 매일 아침 커다란 나무 그루터기에서 만나 숲으로 소풍을 가지요. 기쁨이는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마음이에게 아주 중요한 것들을 알려줍니다. ‘가만히 눈을 감아봐,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이 보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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